올 10월, 청계천이 복원되면서 주변 상권인 동대문시장이 새로운 패션시장으로 일어나기 위해 분주하다. 최근 소매시장 매출이 10∼20% 정도 상승할 정도로 상승세다. 특히 최근 트렌드 발신지로 부상한 동대문시장은 10∼20대 영 세대들에게는 생활의 양념과 같은 존재로 부상하고 있다. &...
대형 뷰티 멀티숍 「토다코사」 강남점은 강남역을 지나는 여성 고객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지난달 3일 오픈한 이 매장은 100여평에 이르는 1층과 2층으로 구성, 40∼50여개의 뷰티 브랜드가 판매되며 하루 500∼600여명의 고객이 드나든다. 색조 제품 중심의 1층은 돔 형...
7월 둘째 주 전국 가두상권은 세일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주춤하다. 건대를 비롯한 대학 주변 상권은 학생들의 방학 영향으로 유동인구가 줄었다. 구미지역은 휴가철에 앞서 바캉스 용품을 구입하는 소비자들로 그나마 유지하고 있는 상황이다. 건대 상권 건대 상권은 대부분 브랜드가 세일 중...
롯데마트가 패션부문을 강화하기 위한 작업이 한창이다. 롯데마트는 오는 9월 오픈하는 안산점을 시작으로 구미, 익산 등에 가칭 ‘패션플라자’를 오픈할 예정이다. 더불어 광주 월드컵 경기장에는 종합 쇼핑몰을 오픈하기 위한 준비 작업이 막바지에 다다랐다. 8월부터는 남성 브랜드 「프라이언...
가수 김완선(37) 이 패션디자이너로 변신했다. 김완선씨는 지난 13일 두타 지하1층 내 섹시 컨셉존 ‘Cherry Zone(체리존)’에 6평 규모의 매장을 오픈했다. 자신이 직접 디자인한 옷을 판매한다고 밝혔다. 김완선 씨가 오픈한 매장의 상호는 「카멜리아 S」. 김완선 씨는 ...
◇ 이슈 매장 / 「클루」 강남점 지난 8일 오픈한 「클루」 강남점은 저렴하고 트렌디한 주얼리를 구입하려는 여성 고객들로 발디딜 틈이 없다. 오픈 당일만 800만원, 오픈 주말에는 1천200만원의 매출을 올려 월 1억5천만원의 매출은 무난할 것으로 보고 있다. 「클루」는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