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슈 매장 / 「리홍레이블」 압구정점 아무런 장식 없이 시멘트만 발라놓은 듯한 벽. 벽돌을 쌓아놓은 것 같은 데스크. 철근이 드러나 보이는 높은 천장. 예쁜 가게가 가득한 압구정동에서 얼핏 너무 밋밋해 보이는 인테리어가 오히려 호감이 간다. 9월 6일 문을 연 「리홍레이블」은...
추석이 지나면서 가두상권 매출은 탄력을 받았다. 여름에비해 유동인구가 늘고 실구매 고객이 많아졌기 때문이다. 점퍼, 재킷 등 외의류 판매가 본격적으로 시작되면 매출은 더욱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전주 지역의 상인들이 상가 활성화를 위해 준비한 ‘루미나리에 전등축제’가 눈길을 끈다. 대전...
최근 추석을 전후해 유통업체들의 매출이 호조세를 보임에 따라 경기관련 소비재에 대한 투자 확대 의견을 내놓고 있다. 박종렬 교보증권 애널리스트는 “유통업체들이 집계한 올 추석 선물세트 매출은 지난해보다 10%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나고 있으며, 백화점들도 9월 30일부터 10월 16...
3040 미즈 세대를 겨냥한 여성 어덜트 시장이 확산되면서 올 하반기 신규 진출한 브랜드의 매출추이에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런칭 첫 시즌 100여 개의 매장 오픈과 공격적인 마케팅 전략을 구사하며 패션 유통가의 가장 큰 이목을 집중시켰던 세정의 「올리비아로렌」과 위비스의「지센」은 그...
금강제화가 신규 사업으로 대형 메가스토어 멀티슈즈 숍을 추진 중이다. 금강은 최근 10∼20대의 젊은 캐주얼 감성의 대형 슈즈 멀티숍을 대대적으로 준비하고 있다. 캐주얼 50%, 스니커즈 25% 외에 자체 기획한 드레스 슈즈로 운영될 대형 멀티숍은 「푸마」「나이키」 등 인지도 ...
「올포유」가 연말까지 전국 100여 개 매장을 목표로 볼륨화를 확대한다. 지난 8월 충남 당진을 시작으로 대구 광장, 광주 금호, 부평, 경기 광명 등 20여 점을 추가로 늘렸다. 여기에 그치지 않고 1월 중순까지 삼선교, 낙성대, 등촌동 등 10여 개 매장을 추가로 늘릴 계획이다....
「MLB」가 유통다변화 전략에 나선다. 에프앤에프(대표 김창수)의 「MLB」는 최근 ‘멀티파크(Multi Park)’라는 이름으로 정상과 이월상품을 복합 구성한 매장을 선보였다. 지난달 14일 부산 해운대 로데오와 15일 콜롬부스 쇼핑몰에 입점했다. 멀티파크는 정상과 이월상품을 4대...
군산시 나운동에 아웃렛타운 「예스트」가 들어선다. 두루디앤씨(대표 주태섭)가 시행하고 패션상권 개발전문업체 티에프디앤시(대표 장붕익)에서 브랜드 컨설팅을 하는 이곳은 2층 건물 8개동을 연결해 타운형으로 조성된다. 오픈 시기를 내년 4월로 잡고 있는 「예스트아웃렛」은 지난달 1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