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신규 오픈되는 대형 할인점은 50여 개에 이른다. 1, 2위 업체인 이마트와 홈플러스가 각각 14개점을 오픈하는 것을 비롯 롯데마트가 12개점을 추가한다. 여기에 까르푸와 GS마트, 메가마트 등을 더하면 신규 오픈점의 수는 50여개가 넘는다. 또 뉴코아아울렛과 2001아울렛, 세이...
패션상품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선택기준이 바꼈다. 소비자들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무리를 해서라도 구매하지만 그렇지 않은 것은 아무리 가격이 저렴하더라도 지갑을 열지 않고 있다. 패션상품에 대한 가치소비가 본격화 된 것이다. 이에 따라 다수의 소비자에게 가치를 전달할 수 있...
롯데쇼핑 GF사업본부에서 전개하는 직수입 브랜드 「주니어시티」에서 토들러 라인을 출시한다. 토들러 라인은 「메조피아노」를 통해 제안된다. 롯데 측은 토들러 「메조피아노」를 4월부터 롯데 본점 매장을 통해 선보일 계획이다. 아이템은 상반기 100여 스타일을 시작으로 늘려갈 계획이다....
에이엔에이치(대표 박찬욱)에서 여성 캐주얼「데스틸」을 전개한다. 올 4월 런칭 예정인 「데스틸」은 할인점 유통 전문 브랜드로 전개할 계획이다. 「데스틸」은 여성스럽고 로맨틱한 감성 캐릭터 캐주얼로 20대 후반에서 30대 초반을 타겟으로 한다. 트렌드를 반영한 고감도 디자인과 ...
「마리오」가 기업 홈페이지를 리뉴얼 오픈했다. 이번 홈페이지에는 올 봄부터 리뉴얼한 여성복 「까르뜨」와 정통 아웃렛몰 ‘미리오아울렛’ 등 패션 유통 건설 마리오 전사업을 통합 구성, 마리오 기업정보를 보다 손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 홈페이지는 또 영어 일본어 중국어로도 구성돼...
◆ 이슈 매장 / 「예스」 나운동점 톡톡 튀는 상품! 저렴한 가격으로 군산 나운동 상권을 달구는 매장이 있다. 1925세대를 위한 이너웨어 매장 「예스」가 그 주인공. 젊은 세대를 겨냥한 브랜드답게 매장을 운영하는 심학선 사장도 31세의 젊은 경영인이다. “동대문에서 2년 동...
2월 셋째주 가두 상권은 간절기 특성상 매출이 주춤하다. 특히 기대했던 발렌타인데이 수요마저 예년만큼 크지 않아 실망스러운 분위기가 역력하다. 그러나 추위가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훈훈한 봄바람을 타고 매출도 오르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다.-----------------------------...
‘공포의 유행’ 스키니진 열풍이 캐주얼 시장을 달구고 있다. 몸매 라인이 여과없이 드러나 패션의 중심지 뉴욕의 <데일리뉴스>에서 조차 ‘공포의 유행’이라고 불렀던 스키니진이 2006년 봄 한국 패션시장을 강타하고 있는 것. 스키니진은 지난해 중순부터 해외 트렌드에 민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