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역의 「데얼스」는 블랙 앤 화이트의 세련된 컬러 감각과 개성 넘치는 커플룩의 코디네이션이 시선을 머물게 한다. 여성은 오프 숄더된 니트를 스키니 진과 매치한 섹시 비주얼, 남성은 포인트가 될만한 색상 혹은 익살스런 캐릭터가 있는 티셔츠를 레이어드하여 선보이고 있다. 지난 8월 1...
아침날씨가 부쩍 서늘해졌다. 휴일인 10일 전국의 아침 최저 기온이 평년보다 4~8도 떨어지면서 올 가을 들어 가장 쌀쌀한 날씨를 보였다. 날씨와 매출과의 관계는 절대적이다. 지난 6∼8월 장마와 무더위가 기승을 부려 큰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이번 달 들어 계속되는 서늘한 날씨는 가...
아이올리(대표 최윤준) 가 전개하는 「매긴나잇브릿지」의 해외 진출이 탄력을 받았다. 「매긴나잇브릿지」는 올 하반기 홍콩 세이부 백화점에 매장을 오픈하며 미국에 이어 홍콩 시장에도 진출했다. 이 브랜드는 현재 뉴욕 레오, 인호, 블루진스와 LA 플래닛블루, 시에나, 슈가 등 편집숍에...
이제 값비싼 모피를 홈쇼핑으로 손쉽게 살 수 있게 됐다. 진도F&(대표 유해기)은 신유통 전용브랜드 「끌레베」를 런칭해 10월부터 홈쇼핑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홈쇼핑용 신규 브랜드인 「끌레베」는 밍크와 기타 모피 및 우븐 콤비제품을 주력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세계 옥션시장...
밀리오레가 콘셉트형 멀티숍 유치를 통해 신 유통 개발에 적극 나섰다. 밀리오레는 최근 신촌에 개발하고 있는 ‘M밀리오레’를 감각적인 콘셉트형 브랜드 매장 형태로 꾸밀 계획이다. 이에 가로수길과 동대문을 배경으로 활동중인 신진 디자이너와 상인을 비롯해 소자본으로 사업을 펴고 있는 ...
태창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진 멀티숍 브랜드 「더랩」이 「세븐포올맨카인드」(일명「세븐진」)의 독점 수입권을 계약했다. 「세븐진」은 프리미엄 진 유행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브랜드로 높은 인지도와 빠른 성장률로 그동안 대기업은 물론 다수의 패션기업이 독점 공급 계약을 위한 물밑작업을 ...
대형 할인점의 이너웨어 시장이 연 매출 4천억을 돌파하며 전성기를 맞고 있다. 이마트는 상반기에만 1200억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으며 연말까지 전년대비 15% 증가한 2천억을 목표로 잡았다. 롯데마트 역시 매년 두 자리수 이상의 신장률을 기록하며 올해 1천억 목표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
남녀노소 누구나 친근함을 느끼는 테디 베어를 모티브로 한 「티니위니」는 어떤 사람들이 찾고 있을까? 최원태 매니저는 “대부분 매니아층이 주를 이루고 있어 단골이 많다. 연령대는 10, 20대 정도. 20대 후반까지 연령층을 확대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매장 입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