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를 지낸 가두 상권의 표정이 대조적이다. 「티니위니」부평점 점주는 “길게는 9일에 걸친 긴 연휴 덕분에 동년 대비 20~30% 상승했다”고 말했다. 한편 「숲」 전주점 매니저는 “작년에 비해 저조한 편이다. 연휴가 길어 기대했는데 유난히 더운 날씨가 아우터의 판매를 힘들게 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애물단지였던 미아점을 폐점한다. 최근 신세계(대표 구학서)는 올해 11월 말을 끝으로 미아점 영업을 중단한다고 밝혔다. 지난 1988년 건물 소유주인 새서울상사와 20년 장기 임대차 계약을 맺은지 19년만이다. 신세계의 이 같은 결정은 그동안 현대백화점 미아점에 밀...
이랜드리테일(대표 오상흔)이 까르푸를 리뉴얼해 새출발하는 ‘홈에버’ 가 국내외 시장 공략에 대한 청사진을 내놓으며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홈에버’는 11월에 목동, 면목, 가양, 중계, 해운대점을, 12월에는 유성, 방학, 중동, 내당, 천안점을 순차적으로 새단장 오픈할 계...
에스콰이아(대표 박중선)가 온라인 쇼핑몰 ‘슈삽’을 오픈했다. ‘슈샵’은 2명의 MD가 기획에 맞는 상품은 제안해 판매하는 형식으로 운영한다. 에스콰이어는 이번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직영점 방문 고객에게 구두티켓, 스타벅스 커피 상품권을 증정하며 회원가입 고객을 대상으로 45주년 기념 ...
금강제화(대표 신용호)가 「버팔로」 명동점을 오픈했다. 매장은 중앙로에 위치하며 1층은 여화와 가방, 2층은 남화와 등산웨어로 구성했다. 「버팔로」 외에 「클락스」 「캐터필라」 「에어로솔」등 캐주얼 브랜드와 「랜드마스터」 「헨리한센」 등 아웃도러 브랜드 15개가 입점했다. ...
진에 티셔츠와 재킷을 걸친 정도. 충주 「에비수」는 애써 덧입히지 않아도 도시적인 세련미과 개성 넘치는 감각이 묻어난다. 화려함과 모던함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메인 타겟이 18~23세라고 하지만 매장을 찾는 연령층은 다양하다. “10대부터 30대까지 폭이 넓어졌다. 고객과 직...
가두상권 매장들은 약속이라도 한 듯 블랙 컬러만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 블랙 컬러의 상품군은 모두 반응이 좋다. 티셔츠와 블라우스 상품과 집 업 아이템이 잘 나간다. 일교차가 큰 날씨로 인해 낮엔 덥다고 느껴 가을 상품 전개가 활발하지는 않다. 지난 주와 비슷한 수준을 웃돌고 있는 ...
예지(대표 이경와)가 전개하는 영 캐주얼 「지앤지(Z&Z)」가 인터넷 매장을 오픈했다. 이 브랜드는 지난 8월 15일 산본점 오픈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영업을 시작했으며 현재 까치산, 산본, 대구 2개점과 더블록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또 최근 인터넷 쇼핑몰 패션플러스와 하프클럽에 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