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케이트스페이드」가 강남구 신사동 가로수길에 플래그십숍을 오픈했다. 새롭게 문을 연 가로수길 매장은 라이프스타일 전체를 다루는 토털 브랜드인 「케이트스페이드」 본연의 모습을 잘 표현할 수 있는 첫 번째 단일 숍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가진다. 99㎡(30평...
세정과미래(대표 박이라)가 자사의 「NII」와 「크리스. 크리스티」 브랜드의 온라인 통합 쇼핑몰 ‘땡큐’를 오픈한다. 쇼핑몰 땡큐(www.10Q.co.kr)는 영어 ‘Thank You’의 인터넷 조어로 웹이나 휴대전화에서 간단하게 감사를 표현할 때 사용하는 단어이다. 이는 세정과 미래의...
러시아 금융 위기가 심화되며 7~8월 의류 판매가 급감, 많은 현지 전문 의류 판매상들의 도산이 우려되고 있어 국내 원단 수출 업체들이 긴장하고 있다. KTC 모스크바 에이전트인 이재호 사장은 “유럽패션의류협회는 전체의 1/3인 1만4000개에 이르는 러시아 의류 소매상이 문...
「자라」 가격 하향조정·「유니클로」 대대적 세일 행사 대형마트·지방백화점 등 지역상권으로 전선 확대 「자라」 「유니클로」 등 글로벌 브랜드들의 파상공세가 시작됐다. 이들은 올 가을 가격을 최대 30% 이상 하향조정하거나 유통망을 지역상권으로 확대하는 등 공격적인 영업을 펼치...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신관 4층에 이너웨어 신세계가 열렸다. 지난달 28일 새롭게 오픈한 이 코너는 550㎡ 규모에 26개 브랜드가 함께 구성돼 있으며, ‘이너뷰티’를 위한 원스톱 쇼핑 공간을 연출했다. 신세계가 야심차게 선보인 란제리 전문관은 란제리부터 남성 언더웨어, 맞춤 란제리, 몸...
지난 26일 신세계 강남점이 편집숍을 통한 차별화 전략을 내세워 리뉴얼 오픈했다. 슈즈 편집숍은 「제시카심슨」 「핑크펀」 「마나스」 「더슈」 등의 수입 브랜드와 디자이너 브랜드로 구성된 기존 살롱화와 대비되는 모습을 선보였으며, 핸드백 편집숍은 「이건만」 「루키버드」 등으로 구성된 아일...
신세계백화점이 올해 창립 40주년을 맞아 대대적인 변화를 시도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 중 매출 1순위를 달리고 있는 강남점은 최근 주변의 대단위 고급 아파트 입점으로 인한 고객 확대를 기대하며, 백화점 규모 확대는 물론 각 존 별로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고 있다. 지난달 말 신...
트랜덱스(대표 조영진)의 캐주얼 브랜드 「디키즈」가 올 하반기 롯데 쿨 캐주얼 조닝에 합류하며 다시금 주목 받고 있다. 롯데 노원, 안양, 포항, 대전점에 입점했으며, 부산광복, 서면, 대구역사점에 추가 입점할 예정이다. 또 현대 신촌점, 신세계 강남점에도 새롭게 매장을 열었다. 「디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