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패션의 「지오투」가 지난달 20일 과천 코오롱타워에서 ‘브랜드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자사 브랜드를 알리기 위해 기획된 이번 행사는 본관과 별관에서 동시에 열렸다. 베스트 패션코디 이벤트를 실시해 응모자 중 정장을 선물하는 등 경품 증정과 점심시간을 이용...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이 오는 9일 중국 광저우에 국내 상인들을 위한 구매 사무실을 연다. 제일평화시장의 상인회와 관리실이 공동으로 투자해 설립한 이 사무실의 이름은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광주사업소’로 광저우 백마의류시장에 가장 인접한 중앙호텔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사무실의...
예신퍼슨스가 이미숙 씨를 마케팅 총괄팀장으로 기용했다. 이 팀장은 데코를 거쳐 지난 25일 예신퍼슨스에 복귀했다. ...
남성복 전문업체 빌트모아가 최근 사업 총괄 부사장에 장길청 씨를 영입했다. 장 부사장은 삼성물산 에스에스패션에서 지난 1998년까지 상무를 지내다 삼성플라자에서 사내 기업가로 활동, 5개 매장을 운영했던 인물. 삼성물산 시절에는 영업본부장,「빌트모아」 런칭 멤버와 「로가디스」 본부...
금강제화 사장을 역임한 정순엽 씨가 「토스칼라」를 전개하는 아이토스카 대표로 취임했다. 「토스칼라」는 올 봄 런칭한 미국 직수입 핸드백 브랜드다. ...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는 지난달 20일 섬유센터에서 이성용 베인&컴퍼니코리아 대표를 초청한 가운데 105차 경영정보 조찬강연회를 가졌다. 이성용 대표는, “한국의 기업들이 세계시장에서 해외 기업들에 비해 최고 50퍼센트까지 평가절하되고 있다”며 “한국산 제품의 이미지 및 ...
아웃렛 사업에 대한 대형 유통업체들의 명암이 엇갈리고 있다. 최근 신세계는 미국 첼시와 합작으로 아웃렛 사업 진출을 본격화하고 있다. 또 이랜드 계열 2001아울렛은 지난달 26일 6호점인 광명점을 오픈하는 등 점포 확장에 열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현대백화점 계열사 현대...
요즘 패션 기업 CEO들은 “조직내 사람은 많은데 기업활동에 필요한 인재는 없다”는 말을 이구동성으로 한다. 이런 가운데 두산의류BG가 도입중인 ‘멘토링 시스템’이 그 답을 제시해 주고 있다. 지난달 20일 패션 기업 인사부서장들의 정기 모임인 ‘HR포럼’ 세미나에서 두산의류B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