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평화, 중국에 사무실 개소
2006-02-08
동대문 제일평화시장이 오는 9일 중국 광저우에 국내 상인들을 위한 구매 사무실을 연다.
제일평화시장의 상인회와 관리실이 공동으로 투자해 설립한 이 사무실의 이름은 ‘동대문 제일평화시장 광주사업소’로 광저우 백마의류시장에 가장 인접한 중앙호텔내에 설치될 예정이다.
이 사무실의 역할은 국내 상인들을 위한 소싱 가이드. 주로 백마의류시장의 점포를 연결해 주는 일 외에도 수입통관 업무와 생산관리 업무를 대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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