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H코오스는 지난달부터 주얼리 사업과 카페 사업 등으로 지속적인 사업 다각화를 추진 중이다. 지난 5월 공시를 통해 5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와 사업 다각화를 추진한다고 밝힌 이후 8월에는 위즈위드와 명품 아울렛 시장 진출을 결정한 바 있다. 지난달 30일 JH코오스는 홍콩의 와고인베스...
그 동안 해외 생산 기지 역할을 해온 중국에서 철수하는 의류 업체들이 늘고 있다. 올해부터 중국에서는 '신노동법'이 본격 시행되면서 인건비 상승폭이 30%를 넘는 상황이다. 더욱이 계속되는 위안화 강세로 중국 현지 생산비용이 크게 증가해 국내 의류업체들이 국내나 개성공단 또는 다른 생산...
EXR코리아(대표 민복기)는 지난달 25일 일산 웨스트돔에서 ‘희망 나눔 대 바자회’를 개최했다. 「EXR」은 이날 바자회에서 의류, 용품, 신발 및 아동물품 등 모두 1000피스를 선보였으며, 개그콘서트 인기 개그맨 김인석, 신봉선, 윤형빈, 김준호, 김시덕, 유세윤, 장동혁, 박영진...
신영어패럴(대표 이동희)이 전개하는 「마렌지오」가 내년도 상품기획과 영업기획의 효율성 강화에 집중한다. 마렌지오는 올 연말까지 볼륨화를 위한 외형 확장을 계획하였으나 지속적인 경기 침체가 계속 되고 있어 내실을 기하는데 주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비효율 매...
온라인 종합 쇼핑몰 디앤샵(대표 김한준)은 지난 3분기에 총거래액(GMS) 939억원, 매출액 108억원, 당기순이익 4억8600만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디앤샵은 연중 가장 비수기인 계절적 요인과 베이징올림픽, 추석 등으로 인한 영업일 감소, 국내외 경기 침체로 인한 소비심리 위축...
「티비제이」 1위 도약, 「앤듀」 수직 상승, 「버커루」 미국 진출「홈스테드」도 안정궤도 진입… 효율 경영 불황에 빛 발해 엠케이트렌드(대표 김상택)가 요즘 행복한 고민에 빠졌다. 불황의 골이 깊어지면서 패션업계 곳곳에서 구조조정의 칼바람이 휘몰아치고 있지만 엠케이트렌드는 패션 3...
「데코」 「아나카프리」 「디아」 등 6개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데코(대표 박성경)가 올해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고객 사은 축제로 각 브랜드별 스페셜 에디션 이벤트를 지난달 31일부터 시작했다. 창립 30주년과 관련해 특별가인 30만원에 제안하고 있다. 「데코」는 클래식한 테일러링...
스포츠 브랜드 「휠라」에서 보온성은 극대화하면서 무게와 부피를 줄여, 멋스럽고 실용적으로 연출할 수 있는 오리털, 거위털을 사용한 다운 재킷을 출시해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발랄한 느낌을 주는 모자가 달린 조끼 형태부터 여우털을 포인트로 모던한 느낌을 주는 롱 스타일 제품까지 다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