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대표 구학서)이 본점 개점 70주년을 맞아 회사명을 신세계로 바꾼다. 지난 24일 열린 개념 70주년 기념식에서 신세계백화점은 백화점, 할인점 이마트 등의 오프라인과 함께 쇼핑몰, 사이버 이마트 등 온라인 유통 전문 그룹으로의 도약을 위해 이 같은 변화를 시도한다고 밝혔...
쌍방울의 조동희 이사가 지난 23일자로 새난 내의사업부 전무로 취임했다. 조동희 전무는 쌍방울에서 경영지원실장, 특수유통사업부 본부장을 겸직했었다. 연락처 02)3019-7721...
두산(대표 한승희) 「폴로」의 전진 행보가 계속되고 있다. 올 가을, 경기 침체로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고전하고 있는 가운데 「폴로」의 남성복, 여성복, 아동복 등은 지난달 100여개 매장에서 170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이 매출은 전년대비 100%이상 신장한 매출이며 한국진출 이후 최...
「라코스떼」가 동일방직(회장 서민석)과 프랑스 드방레 합작사인 동일드방레(대표 안재원) 체제로 재출범한다. 동일드방레는 “지난 85년부터 프랑스 라코스떼 한국 라이센스권을 행사해온 서광이 지난 5월 라이센스 연장에 실패, 라코스떼 의류제조판매에 대한 전세계 라이센스권자인 프랑스 드방레...
제일모직(대표 원대연)이 대북 사업에 대한 투자를 확대한다. 제일모직은 향후 대북 경협이 더욱 활발해 질 것이라 예상, 평양 소재 2개 공장 등에 대한 투자를 50만달러 이상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원대연 대표가 지난 7월 25일부터 5일간 북한을 방문, 사업방향에 대해 협의한...
제14회 섬유의 날을 맞아 이달 31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정부·단체·업계·학계가 공동으로 섬유·패션행사를 연계 개최한다. 섬유의날 기념식은 다음달 10일 패션센터 3층 패션쇼장 및 2층 전시장에서 진행되며 이 날은 모범 섬유인에 대한 정부포상 및 섬산연 회장 표창 등 기념식과 「M...
지난 9월 섬유류 수출이 15억 6천 300만 달러를 기록, 증가세를 나타내면서 섬유무역수지가 11억800만 달러의 흑자를 기록했다. 수출액은 9월 한달 수출액으로는 최고치였던 지난 95년 9월의 15억2천400만 달러보다 약 4천만 달러 많은 것이다. 수출 신장세는 고유가로 인한 ...
아동복 시장의 수수료 문제가 다시 불거졌다. 지난 24일 롯데백화점은 본점, 잠실점, 부산점에 대해 판매수수료를 기존 36%에서 37%로 상향조정한다고 협력업체들에게 일방적으로 통보했다. 적용시점은 10월 1일부터 소급 적용한다고 했으며 공란으로 된 ‘마진조정 합의서’를 각 업체 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