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한(대표 박광업)이 다이어트용 기능성 원단 「나노파워(Na no Power)」를 출시했다. 새한의 강춘호과장은 “금년초 개발 이래 주문이 꾸준히 늘고 있어 내년에는 이 제품으로만 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노파워」는 기존 스트레치 원단의 신축성 원사 함...
감성 캐주얼 브랜드 가운데는 ‘앞으로 남고 뒤로 밑지는 장사’를 한 업체도 적지 않았다. ‘감성=디테일’이란 인식 때문에 3배수 남기기도 벅찼다는 것. 업체들은 “몇 번의 핸드 프린팅과 워싱, 잡다한 부자재, 고급 원단 등을 감안하면 옷 한 벌에 들어가는 원부자재만 2~3만원대이...
영국울수출협회(British wool textile export)가 주최하는 ‘04년 F/W 브리티시 소재 전시회’가 지난 21일과 22일 양일간 삼성동 섬유센터 2층과 17층에서 열렸다. 이번 울 소재 전시회는 신제품 전시 및 트렌드 설명회로 진행되었다. ...
“두 귀를 쫑긋 세워야 한다” 원단업체들이 최근 거래업체의 자금사정 정보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들 업체들의 주요 관심 대상은 브랜드보다는 프로모션업체. 패션기업들이 원단업체와의 결제를 프로모션업체에 이양함에 따라 원단업체들은 프로모션업체에 직접 결제를 받아야하는 형편이...
예인우리(대표 최현숙)는 1998년 회사를 설립한 우븐 프로모션업체다. 이 회사는 매년 매출의 5%를 상품개발비로 투자해 시즌 별로 100∼110스타일 정도를 내놓는 기획력 덕분에 생산하는 대부분의 제품들이 자체 개발해 브랜드에 제안했던 아이템들이다. 이처럼 우수한 기획력의 밑바탕에는 ...
브랜드의 흥망과 상품기획 담당자의 이동에 따라 프로모션 업체들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우븐을 생산하는 A프로모션업체는 얼마 전까지만 해도 잘 나가는 B브랜드의 주거래 업체였다. 하지만 최근 A프로모션은 B브랜드와 거래가 끊겨 개점휴업 상태다. 물량이 많은 B브랜드와의 거래...
새한(대표 박광업)이 다이어트용 기능성 원단 「나노파워(Na no Power)」를 출시했다. 새한의 강춘호과장은 “금년초 개발 이래 주문이 꾸준히 늘고 있어 내년에는 이 제품으로만 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나노파워」는 기존 스트레치 원단의 신축성 원사 함...
고밀도 소재가 인기를 얻고 있다. 내년에는 재킷류와 팬츠류 등에 고밀도 원단의 사용이 늘어날 전망이다. 고밀도 원단은 가는 실로 촘촘히 짠 원단으로 투습, 방수 등의 기능적인 효과를 얻을 수 있고 구김없이 탄력있는 외관과 은은한 광택을 지니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