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피(대표 김세준)는 고난이도의 밍크 염색기술로 밍크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제일모피는 새로 개발된 밍크 염색기술로 1마리당 원가대비 20% 이상 높은 45달러 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밍크 염색의 털의 고급화와 원피 촉감, 무게, 탄성, 기모도 개선 등으로 제품의 질을 높...
진송글로벌(대표 박철균·사진)은 니트 망사를 이용하여 각종 퍼(Fur) 재킷, 숄, 머플러, 망토, 볼레로 등을 생산하는 회사다. 이 회사는 중국에서 수작업으로 전량 생산해, 미국 메이백화점을 비롯해 캐나다, 중국 백화점 등에 직접 공급하고 있다. 내수는 나산, 신원, 엘지, 코오롱 등...
창성피혁(대표 김성산)은 피혁·모피 전시회에서 물은 막고 땀을 배출하는 기능을 가진 천연피혁을 선보였다. 방수·발수 기능을 가진 천연피혁은 골프·등산 신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내수시장에서 방수피혁의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수출 증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산 사장은 “이번...
세림텍스타일(대표 홍근식)은 니트 경편기로 짠 흡한속건성 기능성 소재인 쿨론(COOLON)을 개발, 고기능성 섬유시장의 마켓쉐어 확대 경쟁에 나섰다. 경편기로 짠 쿨론 제품은 듀폰사의 쿨맥스를 겨냥한 제품으로 타사 제품에 비해 조직이 기하학적 직물 형태로서 안정성을 가짐은 물론, 탄성...
중국 주오위에즈주어(卓越織造, 약칭 YGM)유한공사는 이번 프리뷰인서울에 가먼트 OEM에 대한 상담을 위해 참가했다. 홍콩에 본사를 둔 이 회사는 세계적인 의류 제조업체로서 영국 「버버리」를 비롯, 미국DML 「폴로」 「나이키」 「잭니클라우스」 등 세계적인 브랜드에 제품을 공급하고 있다...
중국 야걸 그룹은 1979년에 설립된 기업으로서 중국 남성복 시장의 1위 기업이다. 섬유ㆍ패션 부문 외에도 무역, 부동산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 외형은 18억달러에 이른다. 이 가운데 섬유ㆍ패션 부문은 3억 달러. 특히 야걸 그룹은 연간 3천만 피스의 수트와 드레스셔츠를 생산,...
올해로 6회째를 맞은 ‘프리뷰인서울 2005’가 지난달 30일 폐막됐다. 이번 전시회는 예년에 비해 참가 바이어는 줄었지만 미국과 중국의 유력 바이어들의 참가는 오히려 늘어나 실질적인 상담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는 것이 일반적인 평가였다. 특히 미국 「폴로랄프로렌」과 「토미힐피거」,...
개성공단 본단지 입주업체가 확정·발표됨에 따라 우수 인력을 조기에 확보하기 위한 움직임이 활발하다. 입주업체들은 아직까지 북한에서 공급하는 인력들의 수준이 미미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인력의 수급 및 교육, 북측 직원관리에 대해 다각적인 대응책을 마련하고 있다. 개성공단에 입주하는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