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피, 밍크도 ‘컬러풀’하게

2006-01-24  

제일모피(대표 김세준)는 고난이도의 밍크 염색기술로 밍크 부가가치를 높이고 있다. 제일모피는 새로 개발된 밍크 염색기술로 1마리당 원가대비 20% 이상 높은 45달러 이상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또 밍크 염색의 털의 고급화와 원피 촉감, 무게, 탄성, 기모도 개선 등으로 제품의 질을 높였다. 제일모피는 연간 매출액의 5%를 디자인개발과 염료개발에 투자하고 있으며, 내수 브랜드에게는 연간 생산량 150만 장 중 35%를 공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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