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성피혁, 방수ㆍ발수 천연피혁 개발

2006-01-24  

‘로우로우’ 플래그십스토어 홍대점

창성피혁(대표 김성산)은 피혁·모피 전시회에서 물은 막고 땀을 배출하는 기능을 가진 천연피혁을 선보였다. 방수·발수 기능을 가진 천연피혁은 골프·등산 신발용으로 개발되었으며, 내수시장에서 방수피혁의 수입대체 효과는 물론 수출 증대에도 기여 할 것으로 보고 있다.
김성산 사장은 “이번에 개발된 방수·발수 피혁은 방수피혁의 최고 회사인 영국의 피타드사의 제품기준과 동일한 방수도와 통기성 그리고 투습도와 마찰견뢰도를 가졌다”며 “가죽이 유연하면서도 탄성이 좋아 악천후에도 발 착용감이 뛰어나다”고 말했다.
새로 개발된 방수·발수 피혁제품은 국내 「닥스」 골프화, 금강제화, 아웃도어 브랜드 「K2」 등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성산 사장은 “국내 방수·발수 피혁시장에 연간 200만 평이 수입되고 있는데, 2006년도까지는 내수시장 점유율을 50%까지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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