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복 세정(대표 박순호)의 「인디안」이 남성복 가두상권 부동의 1위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인디안」은 전국 주요상권 대리점주를 대상으로 한 설문에서 15%의 지지율을 얻어 1위를 차지했다. 「인디안」은 지난 1분기에 전년대비 17% 신장한 616억원(340개 정상매장 기준)의...
여성복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전국 리테일 마켓에서 가격경쟁력이 높은 「바닐라비」 「숲」 「코데즈컴바인」 「크로커다일」 「머스트비」 등 중저가의 여성복 브랜드 위세가 더욱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년 동안 로드숍 스트리트의 주역으로 활약했던 전통적인 영베이직 볼륨 브랜드는 백...
◇ 이슈브랜드 / 「도크」 리얼컴퍼니(대표 김성민)의 「도크」가 가두상권 관계자들에게 향후 성장 가능성이 가장 높을 것으로 예상되는 브랜드로 조사됐다. 「도크」는 이번 조사에서 34.5%라는 압도적인 지지율을 나타내며 가두상권 관계자들의 주목을 한 몸에 받았다. 상권 관계자들은 ...
캐주얼 상반기 캐주얼 브랜드 가두상권 관계자들은 「애스크」에 몰표를 던졌다. 「애스크」는 8개 조사부문 중 상반기 최고 브랜드, 교체 희망 브랜드, 급부상 브랜드 등 5개 항목에서 1위에 랭크됐다. 마케팅과 판촉·이벤트 부문에서는 3위에 올랐고, 향후 성장성 부문에서는 6위로 기록됐...
‘아시아 패션메카 동대문’을 위한 제언 중국에서 원저우(溫州) 상인은 상도와 상술의 귀재로 불린다. 천성적으로 뛰어난 장사수완으로 원저우인들은 개혁개방 이후 중국 경제의 중추세력으로 부상했다. 모험과 도전을 즐기는 원저우 상인들은 전세계 화교 자본의 뿌리가 되었고 거대한 부를 축척했다...
유행의 발신지로 불리는 동대문에서는 다양한 스타일의 소비자들을 찾아볼 수 있다. 유동인구가 많기 때문에 한 가지 스타일로 규정지을 수 없다는 것이 특징. 최근 낮은 초여름 같고 밤은 조금 쌀쌀한, 일교차가 심한 날씨를 보여 이너웨어는 가볍게 입고 아웃웨어를 걸친 소비자들이 대부분이다. ...
동대문 헬로에이피엠과 밀리오레에 가면 벽면 가득 걸린 청바지와 스커트에 연예인들의 이름이 빼곡히 붙어 있는 매장을 볼 수 있다. 이런 매장이 이 두 상가 1층과 2층에 한두 매장도 아닌, 같은 상표로 9개나 있다. 데님 전문 브랜드인 「벌집」이다. 「벌집」(대표 김민정)은 청 ...
최근 동대문은 매대 판매 개념에서 벗어나 내셔널 브랜드의 콘셉트 숍을 닮아가고 있다. 다양하고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자재들뿐 아니라 박재까지 신경을 쓴 동대문 매장은 이제 더 이상 시장표가 아니다. 특히 코디를 위해 고객들을 위한 소품을 준비한 대목에서는 동대문 부상의 이유를 이해할 듯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