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창섭 대표창미(대표 윤창섭)는 여성용 코트, 재킷 등 프리미엄 여성복 상의를 전문 생산하는 봉제 업체다.윤창섭 대표는 “창미는 45명의 직원이 매월 4000 Pcs의 여성복 코트와 재킷을 봉제해 한섬 ‘에스제이에스제이’에 대부분 공급하고 있습니다. 15년 이상 메인 협력 업체로 이어질...
최근 뿔양무늬가 들어간 상품들로 10~20대 젊은 연령대 소비자들의 열렬한 지지를 받고 있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 ‘에이비로드(A:B ROAD)’.이 브랜드는 베이직함과 유니크함을 고루 갖춘 디자인과 젊은 소비자에게 부담없는 합리적인 가격의 캐주얼웨어, 클러치, 백팩, 슈즈 등을 함...
모바일 스타트업 ‘스타일쉐어’ 프로덕트팀, 마케팅팀 직원들노트북을 켜놓고 동그랗게 둘러앉은 사람들, 콧노래가 절로 나도록 흘러나오는 BGM…얼핏 대학교 동아리방의 분위기를 연상케 하는 이 곳은 바로 모바일 스타트업 ‘스타일쉐어’의 신사동 사무실이다.2011년 론칭한 ‘스타일쉐어’는 패션...
밀리터리 감성의 트렌디한 룩으로 재고율 0%에 도전하는 ‘덕다이브’. 신상 디자인 품평중인 박준민 ‘덕다이브’ 대표(왼쪽)와 직원들 “소비자 입장에서 질 좋은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다면 매력적이겠죠. 이런 매력적인 조건을 가진 브랜드가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덕다이브’를 ...
디자인의 희소성 가치를 전달하는 캐주얼 유니섹스 브랜드 ‘소윙바운더리스’. 하동호 대표가 전개하는 이 브랜드는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으로 한정된 수량의 상품을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소윙바운더리스’는 ‘바느질로 경계를 잇다’라는 뜻으로 성별,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세대가 입을 수...
유니크한 감성이 특징인 서울의 대표 상권 가로수길을 온라인과 모바일에서도 만나볼 수 있게 됐다. 가로수길 편집숍 50 여 곳의 전자상거래를 지원하는 옴니채널 서비스 ‘브리치’가 등장한 것.“가로수길에 대기업들이 들어서며 옛 정취가 퇴색되었다고들 하지만 아직도 세로수길 같은 곳에는 10...
“최근 대리점주 한 명이 전화를 해 고객들이 좋아하고 판매도 쑥쑥 잘 나오니 ‘판매하는 게 신나고 재미있다’, ‘참 오랜만에 장사할 맛 난다’라고 하더라고요. 요즘 ‘르퀸화이트’가 기존 여성복 시장의 대안 브랜드로 부상하고 있다는 것을 실감하고 있어요.”여성복 ‘르퀸화이트’를 총괄하는...
“어패럴 원단과 소재, 가죽, 액세서리 분야 등 6개가 통합한 전시회로 이번부터 출범한 만큼 폭넓은 바이어가 방문하도록 힘을 쏟고 있다. 온라인 시장이 커지고 있어 앞으로는 온라인 업체를 바이어로 참여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프레미에르비죵 전시회의 질 라스보르드 바이어 담당 총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