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가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는 요소를 상품, 스토어, 콘텐츠에 담아 현대적인 이미지로 풀어 나가는 컨템포러리 아이웨어 브랜드 ‘프로젝트 프로덕트’. 이 브랜드는 지난해 4월 론칭 이후 소비자들은 물론, 셀러브리티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며 1년 만에 연매출 25억을 기록했다.‘프로...
“‘젠틀몬스터’는 ‘세상과 사람을 놀라게 하자’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이제껏 누구도 생각하고 시도하지 않았던 것을 만들어냅니다. 아이웨어를 돋보이게 하는 공간을 만드는 것이 그 중 하나입니다. 상품이 내피라면 공간은 외피라고 볼 수 있죠. 이 공간에서 브랜드의 모든 것을 보여주고 공유...
“제이디닷컴의 가장 큰 강점은 정품만을 판매하며, 중국 최대 규모 물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것입니다. 한류 바람을 타고 4월 중 한국관을 오픈할 예정인데 제이디닷컴과 함께할 많은 한국업체들의 참여를 바랍니다.”류창둥 제이디닷컴(JD.com) 회장이 지난달 26일 한국을 방문했다. ...
심재길 대산실업 대표대산실업(대표 심재길)은 스포츠ㆍ아웃도어용 티셔츠를 전문 생산하는 봉제 업체다.심재길 대표는 “대산실업은 70명의 직원이 매월 8만~10만Pcs의 티셔츠를 봉제해 ‘푸마’ ‘아디다스’ ‘콜롬비아’ 등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10년 이상 메인 협력 업체로 본사와의 신뢰 ...
라이프스타일, 패션으로 응답하라 실내로 들어서자마자 은은하게 가죽 냄새가 퍼지고, 오랜 작업을 거친듯한 우드 테이블 위에 재단한 가죽이 겹겹이 쌓여있는 곳. 바로 가죽 잡화 브랜드 ‘유르트(YURT)’의 새 거처인 한남동 쇼룸의 모습이다.론칭 3년 차를 맞이한 ‘유르트’의 주인공은 김영...
탄탄한 브랜딩으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는 1세대 스트리트 브랜드 ‘라이풀’. 사진은 신찬호 ‘라이풀’ 대표(왼쪽)와 직원들“서브컬처 문화를 좋아했고 컬러풀한 옷을 좋아했어요. 바로 이런 좋아하는 일을 하고 싶었기 때문에 ‘라이풀’이 만들어졌죠. 무엇보다 제가 좋아하는 일을 즐기...
화려한 색감과 유니크한 디자인으로 두터운 마니아 층을 형성해 온 브랜드 ‘더 센토르’. 예란지 대표는 2008년 서울패션위크 GN 무대를 통해 데뷔해 매 시즌 독특한 컬렉션으로 주목 받았다. 그런데 그는 가장 인기를 누리던 2012년, 브랜드를 모두 정리하고 홀연히 모습을 감췄다. 그렇...
올해 중국국제패션박람회(CHIC)는 상하이로 옮긴 첫 행사라서 개최 이전부터 주목받았다. 올해 23회째인 이 행사는 초기 OEM 페어에서 시작해 내수시장의 성장과 함께 최근까지는 대리상 모집을 위해 치러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중국 내수 패션시장의 위축, 특히 단일 브랜드숍의 하락세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