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훈·전경근 ‘메모리래인’ 대표사무실에서 캔들을 자주 피우다가 심지가 모두 타서 버려지는 향초들을 보고 ‘어떻게 하면 저걸 활용할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다가 캔들 워머를 만들게 됐습니다. ‘메모리래인’을 통해 이제 향초를 태우지 말고 녹여 보세요.”‘메모리래인’은 디자이너 브랜드...
동남아시아는 6억 명의 소비자가 있고 경제 성장이 빠르지만, 수천 개의 섬으로 이뤄져 있어 지역이 복잡하고 물류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라자다는 지난 3년 간 동남아 온라인 시장 생태계에서 원스톱 솔루션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다. 이제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동남아 온...
왼쪽부터 천롱치우 절강삼상부동산유한공사 천롱치우 대표와 손형수 한국 법인 대표“중국에서 패션사업을 펼치고 싶으시다고요? 그렇다면 저희 절강삼상부동산유한공사가 원저우시에서 선보일 따샹청국제상무센터에 주목해주세요. 도매사업은 물론 소매, 온라인 비즈니스까지 모두 한 자리에서 펼칠...
김채연 ‘플레이노모어’ 대표작은 가방을 가득 매우는 큰 두 눈의 ‘샤이걸’을 시그니처 캐릭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플레이노모어’. 채니더디자인스튜디오가 전개하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플레이노모어’는 지난해 6월 온라인을 시작으로 여러 셀러브리티들이 들고 다니면서 ‘트렌디한 가방’ ‘수집...
“래쉬가드가 시장에 많이 보이지만 ‘배럴’의 인기는 식지 않아요. 마니아가 갈수록 증가하고 있죠. 겉보기엔 같아 보일 수 있지만, ‘배럴’은 다릅니다. 입어 보면 다르다는 것을 느끼죠. 핏만 잡는 데도 상당한 시간이 투자됐어요.”주택가 골목에 위치한 ‘배럴’의 서울 논현동 쇼룸은 평일...
미국 LA의 스케이트보드 파크에서 촬영한 화보 컷자전거나 보드 등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 안전을 위해 필요한 헬멧. 하지만 무겁고 밋밋한 디자인 때문에 부담을 느꼈다면 패션성을 접목한 ‘벤 프레이어’의 헤드기어는 어떨까?“저 역시 자전거를 즐겨 타면서 마땅히 사고 싶은 헬멧이 없다는 것...
“아이웨어 비즈니스는 피라미드처럼 저가의 상품을 가장 아래 단에, 그 다음 중가, 맨 위에 고가 상품 순으로 구성해야 안정적인 구조라고 생각해요. 또 브랜드별 구성에서도 마찬가지로 자사 브랜드(PB)를 맨 아래, 그 다음 라이선스 브랜드, 가장 위에는 수입 브랜드 순서로 구성해야 탄탄...
“홀로 브랜드를 이끌어간다는 게 쉬운 일이 아니더라고요. 아침 일찍 나와서 일을 시작해도 밤늦게 겨우 막차 타고 집에 돌아가거나 이마저도 여의치 않으면 사무실에서 쪽잠을 자요. 그래도 인스타그램에 실시간으로 쏟아지는 고객들의 응원에 힘이 난답니다.”서혜인 ‘스탠다드이슈’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