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XG가 홍콩증시 상장 초읽기에 들어갔다. 중국 남성복 브랜드 'GXG'를 전개하는 무상그룹이 홍콩증시에 상장신청서를 제출했다. 무상그룹은 현재 남성복 'GXG' 외에 트렌드 남성복 'gxg jeans', 아동복 'gxg.kids', 라이프스타일 스포츠 'Yatlas', 호주 스포츠 브...
◇ 차별화된 강점으로 성공한 플랫폼티엔마오(天猫), 징동, 웨이핀후이 등으로 견고한 이 시장에서 자신이 가진 차별화된 요소를 내세워 자신만의 입지를 강화한 플랫폼들이 등장하기 시작했다. 쥐메이(聚美)가 뷰티영역에서, 요호가 신발로, 스쿠 가 명품 위주의 품목으로 자신만의 시장을 구축하고...
커라이디얼(Koradior)이 지난해 높은 성장세를 기록했다. 2018년 매출 25억2100위안(약 4200억원)으로 전년대비 14.4% 증가한 것이다.중국 여성복 기업 커라이디얼은 페미닌하고 우아한 '커라이디얼(Koradior)', 럭셔리하고 스타일리시한 '라 커라이디얼(La Kora...
'젠틀몬스터'가 '티몰 럭셔리 파빌리온'의 100번째 브랜드로 입점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는 브랜드가 속속 '럭셔리 파빌리온'을 통 해 중국 소비자들과 이커머스로 만나고 있는 것이다.한국의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몬스터'는 빈티지한 디자인과 비비드한 컬러, 앞서가는 패...
챠오쯔바이가 교복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중국 패션기업 챠오쯔바이는 '챠오쯔바이' '쥬세페(Giuseppe)' 유니폼 전문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다. 바지, 치마, 조끼는 물론 재킷과 트렌치코트 등을 포함한 패션 유니폼을 다양한 업종의 다양한 회사에 맞춤형 디자인으로 공급한다. 2018년 ...
중국 남성복 기업의 지난해 실적에 훈풍이 불었다.패션업계의 전반적인 경기 침체로 아쉬운 성과가 이어지던 예년과 달리 성과가 개선된 실적보고서가 두드러졌다. 특히 남성복의 경우 전통의 강호들 중에 유통채널의 변화로 인해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이는 업체가 많지 않았던 과거에 비해 뚜렷한 성과...
2012년 중국 온·오프라인의 두 거물인 완다 그룹의 왕젠린 회장과 알리바바 그룹의 마윈 회장이 세기의 내기를 하며 큰 화제가 됐다. 마윈이 2020년까지 온라인 쇼핑 비중이 전체 시장의 50%를 넘을 것이라고 장담을 했고, 만약 넘지 못하면 왕젠린 회장에게 1억RMB(약 170억)을 ...
지우무왕이 프랑스 '메종키츠네'와 손을 잡고 라이프스타일 분야로 사업을 확대한다.중국 남성복기업 지우무왕은 최근 프랑스 라이프스타일기업 키츠네프랑스와 공동으로 메종키츠네차이나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우무왕과 키츠네프랑스가 각각 50%의 지분을 보유하는 메종키츠네차이나는 중국 대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