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ristian Dior
2007/2008 F/W파리여성복 컬렉션
컬렉션 리스트
- 패션쇼리뷰
- 컬렉션
- 디테일
- 헤어
Christian Dior
갈리아노는 조안 크로포드를 통한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이번 쇼는 블랙 앤 화이트보다 는 영롱한 퍼플과 피스타치오, 블루, 다홍색 등이 팔레트로 채워졌고 58명의 모델들에게 입혀진 드레스들은 갈리아노의 조절 수위에 따라 흘렀다. 지난 봄 쿠틔르의 ‘나비부인’으로 승리를 확신한 그는 1940년대와 디올, 재패니즘을 담고 있는 낭만이 뒤섞였다. 이번 쇼에서 그는 가공할만한 쿠틔르적인 수작업을 확대시킨 듯 했다. 수트 포켓으로 보이는 오리가 미와 다양하게 티어드된 러플의 스커트는 짧게 변형돼 그의 쿠틔르 세계와 접목시켰다. 시크와 화려함으로 격려된 아 이템들은 더욱 주목을 받았다. 그 중 갈리아노의 드레이핑이 돋보이는 퍼플색 스커트 수트는 힙을 감싸는 테일러링이 돋보였고, 연두빛의 데이 드레스, 한 쪽 어깨만 드러낸 비대칭적인 배치, 칵테일과 이브닝을 위한 새쉬, 가슴 아래 선부 터 모피 장식이 두드러진 겨자색의 트라페즈 가죽 코트 등은 빼놓을 수 없는 즐거움이었다. 또 소매가 분리된 재킷과 스 커트 수트, 코르셋이 부착된 수트는 지난 시즌에 이어 파워풀한 여성상에 대한 찬사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