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2-06 오후 7:03:01
기존의 고정관념을 깨는 새로운 방식은 초기에는 반발에 부딪히기도 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잡고 세상으로 부터 인정을 받기도 합니다.
패션인사이트 창간 12주년 특집2호에서는 패션 산업의 ‘뉴 노멀’을 현장에서 실행하고 있는 18명의 ‘뉴노멀 패션피플’을 만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