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여성복
가+
가-

2006-02-03 오후 4:47:42

여성 영캐주얼 시장 대응력·합리성 강한 인물 지지 「바닐라비」 김홍선 이사·「BNX」 박재한 이사·「주크」 공종성 이사 여성 영캐주얼 시장에서 에프앤에프 「바닐라비」의 김홍선 이사가 최고 임원으로 선정됐으며 「BNX」 「탱커스」2개 브랜드를 운영하는 아비스타의 박재한 이사가 최고 임원 2위에 선정됐다. 지난해 1위에 선정된 대현 「주크」의 공종성 이사는 3위에 선정됐다. 백화점 바이어들은 대체적으로 시장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뛰어나고 소비자를 읽는 현장감, 합리적인 마인드가 풍부한 인물을 최고의 임원으로 평가했다. 「바닐라비」의 김홍선 이사는 영 시장에 대한 시장 변화를 적극 수용하면서 브랜드의 컨셉과 차별화 전략을 꾸준히 지켜온 점과 기획, 생산, 유통에 대한 조율 능력과 관리력을 높이 쳐주었다. 아비스타의 박재한 이사는 「BNX」의 컨셉과 유통 재정비를 통한 매출 및 브랜드 가치를 한차원 끌어올린 비즈니스 마인드와 유통과의 균형감각을 중시하는 합리적인 마인드를 높이 평가했다. 특히 올해 초 아비스타 영입과 동시에 「탱커스」의 상품기획 조율을 통해 소비자의 접근을 용이하게 하고 매출 신장율을 끌어올린 것도 한몫을 담당했다. 「주크」의 공종성 이사도 올해 스페셜라인 「섬주크」를 통해 브랜드의 적극적인 변화를 단행하고 흔들림없는 카리스마로 사업부를 이끌고 있는 관리력을 높이 샀다. 「시슬리」의 김대영 부장, 아이올리의 우종호 부장, 「나이스크랍」의 정채규 부장도 원만한 대인관계와 성실성, 브랜드에 대한 관리 마인드를 높게 평가했다. 여성 캐릭터 이문호·김홍선·강석주…상무 3인방 상품에 대한 안목과 균형감각에 점수 여성 캐릭터캐주얼 부문에서는 「미샤」의 이문호 상무, 「YK038」김홍선 상무, 「머스트비」의 강석주 상무가 최고의 임원으로 선정됐다. 바이어들은 여성 시장에 대한 오랜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상품에 대한 안목이 풍부하고 소비자의 니즈를 꿰뚫고 있는 합리적인 인물을 여성 캐릭터부문 최고의 임원으로 선정했다. 특히 기복이 심했던 여성캐릭터캐주얼시장을 꾸준히 지켜온 인물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 「미샤」와 함께 오랫동안 동고동락한 이문호 상무, 「YK038」 「샤틴」 런칭부터 지금까지 성장 과정을 함께한 김홍선 상무는 여성시장에 대한 감각과 영업 마인드를 갗춘 인물로 그들의 브랜드에 대한 흔들림 없는 애정과 신뢰를 높이 평가했다. 롯데백화점 바이어 출신인 「머스트비」의 강석주 상무도 유통에 대한 균형감각과 상품을 보는 안목이 뛰어난 인물로 평했다. 영업실무에서는 「에꼴드빠리」의 박희진 과장, 「모조에스핀」의 정용국 차장, 「YK038」의 이영근 부장이 선정됐다. 여성 커리어 조영준 전무, 현장감각 우수 평가 김재풍 부장, 이낙주 이사 최고 실무 평가 여성종합 부문에는 바바패션의 조영준 전무가 최고의 임원 1위에 선정됐으며 「후라밍고」의 지명언 상무가 2위, 성창인터패션 「앤클라인」의 이상욱 상무가 그뒤를 이어 선정됐다. 바바패션의 조영준 전무는 커리어캐주얼 「아이잗바바」와 캐릭터캐주얼「지고트」의 런칭부터 지금까지 브랜드의 성장과 같은 길을 걸어온 인물로 수치와 계수능력이 뛰어나다는 평을 얻고 있으며 유통과의 균형감각이 뛰어나 최고의 임원으로 선정됐다. 「후라밍고」의 지명언 상무는 오랫동안 브랜드와 성장을 같이 해온 인물로 상품을 보는 안목이 뛰어나고 조직을 이끌어가는 합리적인 마인드가 탁월하다는 평을 얻었다. 성창인터패션 「앤클라인」 이상욱 상무는 제일모직에서 성창으로 몸담은 이후 빠른기간 조직과 유통 네크워크를 안정화시키고 매출 신장율을 극대화시키는데 일익을 담당한 인물로 바이어들은 높은 점수를 주었다. 영업실무에서는 「기비」 「키이스」 「레니본」 등을 전개하는 아이디룩 김재풍 부장이 브랜드 디렉팅 역량이 뛰어나고 기획 MD출신으로 상품과 시장을 보는 안목과 조직을 이끌어가는 합리적인 마인드가 탁월하다는 평을 얻었다. 바바패션 이낙주 이사도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원만한 대인관계와 성실성 등을 인정받아 최고 영업실무로 꼽혔다.

류숙희 기자
rsh@fi.co.kr

- Copyrights ⓒ 메이비원(주) 패션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관련기사
• 2005년 패션시장 주도한 베스트 임원·실무진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남성복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유니섹스 캐주얼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진캐주얼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스포츠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아웃도어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골프웨어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아동복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유아복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패션잡화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제화
• 2005년 베스트 임원·실무진 - 이너웨어
메이비원(주) | 대표:황상윤 | 개인정보보호책임자:신경식
사업자등록번호:206-81-18067  | 통신판매업신고:제2016-서울강서-0922호
TEL 02)3446-7188  |  Email : info@fi.co.kr
주소 : 서울특별시 강서구 마곡중앙8로 1길 6 (마곡동 790-8) 메이비원빌딩
Copyright 2001 FashionInsight co,.Lt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