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0-15 황연희 기자 yuni@fi.co.kr
펜디, 토즈, 톰그레이하운드, 폴햄 3D 리얼 스토어 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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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상에 오프라인 매장과 동일한 가상스토어를 오픈하고 버추얼쇼로 신상품을 공개한다. 또 가상 모델을 브랜드 뮤즈로 기용, 캠페인 촬영을 한 곳도 있다. 본격적인 메타버스 세계가 시작된 가운데 패스커는 리딩 기업으로서 메타커머스 시장에 개척에 나선다.
에프앤에스홀딩스(대표 최현석)는 SNS 기반의 모바일 패션 매거진 '패스커'로 이름을 알렸으나 이와 별도로 B2B 비즈니스 그리고 메타버스몰 오픈을 계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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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패션기업들이 가장 관심을 갖고 있는 것이 가상스토어다. 오프라인과 동일한 컨셉을 온라인에 가상스토어로 구현해 고객들에게 브랜드 경험을 높여주기 위함이다. '패스커'는 3D Real Store 서비스를 개발, 패션 브랜드에게 제공했다. '펜디' '토즈' '롱샴' 등 수입 브랜드부터 '폴햄' '아떼' '까스텔바작' 등의 3D 리얼 스토어를 제작했다.
최근에는 한섬의 '톰그레이하운드' 3D 리얼스토어 제작과 함께 스타일리스트 정윤기와 모델 앨리스가 소개하는 15가지 AR 라이브 스타일링쇼까지 기획, 가상 착장 서비스를 제공했다.
또 3D 쇼룸에서는 '보브' AR 룩북 서비스로 브랜드들이 좀 더 생생하게 패션 아이템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구매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에프앤에스홀딩스는 이제 본격적으로 메타버스 시대가 도래했다고 판단, 메타버스와 커머스를 접목한 메타커머스에 관심을 갖고 메타버스몰 오픈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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