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7년 01월 23 일 제 791 호
 
  패션기업, 채널 혁신으로 新성장동력 찾는다
모바일, 홀세일, 콘셉스토어 등 다원화 전략패션기업들이 채널 혁신을 통해 지속가능한 모델을 만들어가고 있다. 사진은 ‘수트서플라이’의 상하이점패션 기업들이 채널 혁신을 통해 새로운 성장 동력을 찾고 있다.백화점과 가두 대리점 양축을 중심으로 성장해온 패션기업들이 모바일...
인플루언서 마켓, 주류로 성장할까?


 패션

 • ‘디스이즈네버댓’ ‘5252byOIOI’ 기대감 높다
 • ‘마테마틱’, 세분화로 소비자에 더 가까이
 • ‘컬쳐콜’, 리테일형 비즈니스로 전환 ‘순항’
 • 세계 1위 리디아 고 ‘맥케이슨’ 골프웨어 입는다
 • ‘트레비스’골프 매장 오픈 봇물 터진다

 사람

 • 컬처 메이커들이 소통하고 공유하는 곳이죠
 • 패션유통, 섬김과 겸손이 해답입니다
 • 걸그룹이 사랑한 그 브랜드! ‘미미카위’
 • 엣지 있는 니트에 중국 바이어가 흠뻑 반했죠
 • 취향 가득 ‘아이헤이트먼데이’ 해외 시장도 기대됩니다
 • '슬로우 스포츠'로 스포츠 시장 ‘애플’ 되겠다

 중국

 • 알리바바, 스포츠 시장 진출 선언
 • 중국 패션 맞춤시장의 프론티어 ‘이방런’
 • 2017년 주목해야 할 중국 패션 기업은?

 기획/특집

 • B급 정서, 글로벌 시장의 패권을 잡다
 • 소비자 시대, 패션 데모크라시를 위하여
 • 밀레니얼의 취향 제대로 저격한 ‘부티크 호텔’의 부상
 • ‘B+프리미엄’, 非주류의 역습
 • 소비자는 두근거림과 감동을 원한다
 • 날카로운 매력으로 한계를 뛰어 넘는다
 • 오감만족 경험이 소비자 참여 이끌어
 • ‘저가’가 아닌 ‘합당한 가치’로 승부한다
 • 소비자의 눈으로 덜어내는 힘, 큐레이션
 • ‘아이덴티티+공감’으로 프리미엄 더한다
 • ‘뉴발란스’ 우먼스 라인 첫 해부터 주목!

 종합

 • ‘브라운브레스’ 콜래보엔 무언가 특별한 것이 있다
 • B+프리미엄은 대중품, 고객 공감 요소 가미해야죠
 • 한 사람만을 위한 책 큐레이션, ‘사적인 서점’입니다
 • ‘큐레이터’의 눈으로 직접 쓴 브랜드 이야기
 • 체험과 소통을 통한 저변 확대
 • 우리는 고객들에게 ‘브랜드 가치’를 팝니다

 Weekly

 • ‘버커루’, 퍼포먼스 스퀘어 백팩 출시
 • '푸마' 스포츠와 패션의 경계를 허물다
 • [부고] 풍경섭 前 동광인터내셔날 상무 별세
 • 라이프스타일 '코벳블랑' 2017년은 확장의 해
 • 밀라노 패션쇼에서 찾은 남성 패션 트렌드
 • 럭셔리 시계도 O2O 시대 연다
 • ‘컬리수’ 예쁜 딸 위한 완벽 설빔 원피스 출시
 • ‘LPGA’ 덕다운 점퍼면 겨울 라운딩 출정 완료
 • ‘벤제프’, 골프 기대주들 후원..장수연 3년 연장
 • ‘MCM’, 뮤즈 이선빈과 올봄 펑크 스타일 제안
 • 몬스타엑스의 ‘카파’ 백팩 내부 전격 공개
 • ‘닥스 Acc’, 붉은 닭의 해 행운의 에코백 증정
 • 효성, 설 맞아 취약 계층에 식료품 전달
 • ‘조이너스’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
 • ‘카페24’ 활용하는 해외몰 매일 2개씩 생긴다
 • 착한 바자회 동참하세요~
 • ‘엘리트’의 몸으로 말해요~
 • ‘래코드’, 2017 새해 시작은 '글로벌'
 • ‘MLB’ 지난해 매출 14%↑, 2400억원 달성!
 • ‘아디다스’, 트레이닝의 신개념 네버던 론칭
 • '앤듀' 연기돌 샤이니 민호 새 모델로 발탁
 • '도깨비' 속 유인나 패션 완판 행진!
 • ‘후아유’, 파스텔 톤 후드 집업 대거 출시
 • ‘스파오’ 올해도 콜래보!...스누피 14종 출시
 • 시청자 홀린 전지현 블랙코트는?
 • '홍콩 패션액세스' 전시회 3월 29일 개막
 • ‘몬테밀라노’ 옷 입고 행복한 순간 담는다
 • 신학기 초등생 가방 키워드는 '가벼움'
 • 부산지역 섬유패션 역량강화 CEO 교육과정
 • ‘앤드지’ 재벌2세 수트룩으로 케미 폭발
 • ‘준지’ 파리컬렉션 진출 10주년 패션쇼 주목
 • ‘라푸마’, 최상 쿠셔닝의 비밀 형상기억 신발
 • ‘시스템 옴므’, 포 시어링 재킷 출시
 • ‘탑텐’, 봄맞이 새로운 컬렉션 선보여
 • '아디다스 오리지널스', 그 무한한 진화를 만난다
 • '코오롱스포츠' 아웃도어 교육도 한류 바람!
 • '비엘씨브랜드' 2017 신학기 가방 컬렉션 공개
 • ‘Jestina 핸드백’ 새 뮤즈 “신민아입니다”
 • 한세드림, 설맞이 3개 브랜드 통합 프로모션
 • ‘지이크파렌하이트’ 디자인 실장에 박경훈씨
 • ‘스테파넬’ 겨울 아우터 판매 호조에 방긋
 • 소녀시대 서현, 눈길 속 여신 같은 출근룩!
 • ‘랜드로바’, 아재들 사랑 고어텍스 모노 출시
 • ‘뉴발란스’X전소미, 신학기 패션 리드한다
 • 2017 F/W 인디브랜드페어, 참가 업체 모집
 • ‘TBJ’, 스타일&기능성 동시만족 아노락 점퍼 출시
 • '노스페이스' 서울 명동 직영점 오픈
 • 블랙야크, 북미 진출 본격화한다
 • 어깨 편한 보정속옷 ‘뉴 컴포트 스트랩’ 론칭
 • 이랜드파크, 근무 혁신안 행동으로 나선다
 • ‘이브자리’, 맞춤형 기능성 침구 제안
 • 올해의 컬러 '그린', 눈스퀘어에서 만나자
 • 아이 감성 키워주는 예술 매트 완판!
 • '빅백' 지고 '미니백' 뜬다
 • '슈콤마보니' '슈퍼콤마비' 새해 행운 쏜다!
 • 패션업계, 신소재 원단으로 승부수
 • 이랜드 ‘티니위니’, 8770억원에 매각 완료
 • '셀럽21', 실력파 블로그 셀러들이 한 자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