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4년 07월 14 일 제 702 호
 
  한국 패션시장 규모 55조원
非외감 포함 300여개 패션기업 재무제표 기준-45조원 대한민국 패션시장 규모는 얼마나 될까? 현재 국내시장에서 영업중인 300여 개 패션기업의 재무제표 분석에 의하면, 2013년 국내 매출액은 34조원이고 이를 소매판매액 기준으로 환산하면 약 40조원...
‘미리보는 인디브랜드페어 2014’
국내 패션 비즈니스의 미래 ‘집중 탐구’
디렉터의 영감이 샘솟는 작업실


 패션

 • 온라인 마켓에서 새로운 기회를 잡는다

 채널

 • 세정그룹, 2020년 매출 2조원 목표
 • 패션그룹형지, 중국사업 속도 낸다
 • ‘편집형 패션잡화’에 관심 쏠려

 소싱

 • 쉘러의 친환경 기능성 소재 ‘에코리펠’
 • 국산 소재 업계 “전략부터 다시 시작해야”
 • FITI, 다운 제품 품질향상 앞장

 인터뷰

 • “소셜커머스 패션, 위메프가 이끌어 나갈 것”
 • “빅데이터, 매출 상승과 운영자금 감축 효과 있다”
 • “대기업의 아웃렛 진출, 중심상권 고사위기”
 • “유망브랜드와 열정적인 점주들의 만남의 장”
 • 바이어가 말하는 ‘인디브랜드페어’
 • “통큰 모회사 사장님 덕에 꿈 펼쳤습니다”

 오피니언

 • 산업 특성을 반영한 패션기업 신용평가
 • 중국 여성복 ‘Koradior’ 홍콩 메인보드 상장

 기획/특집

 • 아시아 패션 허브를 향한 ‘패션 서울’의 과제
 • 한 단계 도약 앞둔 리테일 시장, 누가 승기 잡을까?
 • 전국 방방곡곡 셀렉트숍으로 물들다
 • 라이프스타일, 리테일시대 흐름 선도한다
 • 리테일시대를 향해 뛰는 사람들
 • 내가 지켜본 패션리테일페어, 그리고 3년
 • 나만의 오리지널리티로 승부한다
 •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경험하라
 • 패션 좀 안다는 매장 스텝들은 뭘 입을까?

 Weekly

 • 2020년 매출 2조, 영업익 1500억 목표
 • 효성 ‘크레오라’, 베트남 스판덱스 설비 증설
 • 인비스타, 새로운 ‘라이크라’ 브랜드 전략 발표
 • 센스 맘 ‘턱받이에도 패션을’
 • 디큐브백화점, 무더위 날리는 이색 트릭아트 눈길
 • '센존' 한국인에게 딱 맞는 롱재킷 출시
 • 아이디룩 "원피스로 바캉스를 만끽하세요"
 • 베를린 'BBB'서 한류패션 홍보
 • 안경도 기분따라 컬러 바꿔 즐기자~
 • 환경규제 공동 대응 시스템 구축
 • 섬산련, FTA 원산지 관리 인증제 시행
 • 섬산련, 국내 주요 섬유 생산지 현황 조사
 • 산드로옴므, 비치룩에 제격 '하와이 셔츠'
 • 현대홈쇼핑, 서울시와 손잡고 신진디자이너 키운다
 • LF ‘타운젠트’ 폴리 스웨이드 재킷 출시
 • ‘올포유’ 서울 다다 페스티벌 참가
 • '엘레강스’ 시원한 블루 쉬폰 원피스 선보여
 • ‘미란다 커’ 못지 않은 글래머로 변신
 • ‘기라로쉬’ 바캉스룩으로 패셔너블하게
 • '레드페이스' 아쿠아 신발 3종 인기
 • ‘빈치스벤치’ 이민정 패션 카메오 출시
 • 패션그룹형지, 전국민 '허그(Hug)사진 공모전' 개최
 • '헤지스골프' 김효주 프로 2년연속 우승 이벤트
 • '웰메이드' T.P.O별 바캉스룩 제안
 • 이링쥬, 중국 온라인 시장 진입 위한 플랫폼 제안
 • 메이크샵, 모바일 거래액 350% 증가
 • 한세실업, ‘외국인 장학증서 수여식’ 진행
 • 지드래곤, ‘쥬 퍼퓸’의 8가지 향을 만나다
 • 홍콩패션위크, 한국 패션 브랜드 성과는?
 • 롯데홈쇼핑, 초복 맞아 협력사에 수박 전달
 • ‘톰보이’에서 원피스도 사고 빙수도 먹고
 • 여름 이색 페스티벌 백배 즐기는 스타일링 법
 • ‘개국 2주년’ 스카이T쇼핑, KT wiz관 오픈
 • ‘페르쉐’, 압구정 스토어 오픈 ‘인산인해’
 • 뱅뱅, 도심 속 가을 카다로그 촬영 컷 공개
 •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 시행 늦춰야”
 • 인동FN, 문진이 마케팅부장 영입
 • 세아상역, 녹색경영대상 산업부장관상 수상
 • 알렉시스앤, ‘플레이보이’와 협업으로 유니크하게~
 • ‘이케아’와 함께 스칸디대디가 되어보세요!
 • 쿠팡,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 ‘브레라’ 톡톡튀는 아티스트 감성 담은 콜래보 라인 출시

 트렌드

 • “‘레어마켓’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