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행일 2011년 09월 05 일 제 564 호
 
  국내 유통업체 해외 브랜드와 짝짜꿍
국내 유통업체들의 해외 브랜드에 대한 ‘빗나간 사랑’이 극에 달하고 있다. 최근 신도림에 오픈한 디큐브시티는 노른자 위치인 지하 1층에서부터 지상 3층까지 글로벌 SPA 브랜드들로 도배를 했다. 「H&M」 「유니클로」 「자라」 등 글로벌 SPA 브랜드들은 ...


 패션

 • 아동용 다운도 ‘골드마크’ 가 최고
 • '랑방컬렉션' 맞춤 셔츠 반응 굿
 • 가을 남자 7080 복고를 입다
 • 신규 'NBA' PPL로 초반 세몰이
 • 신규 '더틸버리' 유통망 전개 순항
 • '로또스포츠' 유소년 축구 클럽 창단
 • 김희선이 만든 '니나리치' 백 눈길
 • '데이즈' 글로벌 SPA 보인다
 • 스타일리시 캐주얼 정상에 도전
 • '샤트렌' 올 하반기 승부수 띄운다
 • '질스튜어트 뉴욕' 입으면 나도 톱 모델
 • 디큐브시티에 '코데즈' 왕국 탄생
 • 국내 진출 발판 아시아 시장 노린다
 • '케이트스페이드' 월별 메인 컬러 선정

 채널

 • “유통업체 판매 수수료 5% 내리시오”
 • 그들은 어떻게 대형 매장을 움직이나?
 • 편집숍 일등공신은 수입 브랜드

 소싱

 • 의류 봉제 중국 생산 줄인다
 • 軍 전차병복 디자인 개발 화제
 • “울은 자연이 만든 최고의 섬유”
 • 봉제 소싱 기반 구축에 앞장
 • 대통령상 계명대 김다영씨
 • 대구·경북 지역 CEO 워크숍 성료
 • 진출 국가와 동반 성장하는게 목표

 인터뷰

 • “지방에선 '자라' 보다 잘 나가요”
 • “시장에 진출한 순간 이미 프로죠”
 • “새로운 FTA 시대엔 정부·업계 모두 변해야죠”

 종합

 • 인스턴트 시대를 타파하라
 • “건강한 대리점·점주를 확보하라” 특명
 • 신세계Intl, 톰보이 인수 최종 인가
 • 코오롱패션머티리얼, 주식 상장 추진

 해외

 • ‘靜中動’ 독일 패션계 기지개 켜다
 • 큰 매장 전략으로 中 시장 평정
 • '허드슨 진' 광고 女心 흔든다
 • 마크제이콥스, '디올'로 옮기나
 • '보테가베네타' 소리없이 강하다
 • 伊 '브리오니' 여성복 손 뗀다
 • 스타일닷컴, 오프라인 잡지 발간

 연재

 • 천재 피카소·가우디 배출한 혁신적 디자인의 보고
 • 대륙 횡단 콘테이너 트럭 ‘Lorry 2001’
 • 플런징 네크라인
 • 고정관념 깨는 디자인이 아름답다

 Weekly

 • 코리아헤리티지패션쇼 오는 2일 개막
 • “건강한 대리점·점주를 확보하라” 특명
 • 편집숍 일등공신은 수입 브랜드
 • 인스턴트 시대를 타파하라
 • 신세계Int, 톰보이 인수 최종 인가
 • 'H&M' 내년 봄 부산에 매장 연다
 • 블랙야크 2011 F/W 패션쇼, 성황리 개최
 • 日 인기 브랜드 '사만사타바사' 국내 상륙
 • 소재 수출상담회 ‘패션 큐브’ 많은 관심 속에 개최
 • “유통업체 판매 수수료 5% 내리시오
 • 디큐브시티에 '코데즈' 왕국 탄생
 • '데이즈' 글로벌 SPA 보인다
 • 국내 진출 발판 아시아 시장 노린다
 • '샤트렌' 올 하반기 승부수 띄운다
 • 김희선이 만든 '니나리치' 백 눈길
 • 세계적 일러스트를 가방에 담다
 • 스타일리시 캐주얼 정상에 도전
 • '케이트스페이드' 월별 메인 컬러 선정
 • 가을 남자 7080 복고를 입다
 • '로또스포츠' 유소년 축구 클럽 창단
 • 신규 'NBA' PPL로 초반 세몰이
 • 서울 대표하는 10인의 디자이너, 파리 중심부에 서다
 • 뉴욕패션위크의 패션 한류
 • “이제 패션기업이 나설 때다”
 • 가수 지나, 복고풍 앵클부츠 패션 선보여
 • 패션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 기회를 한번에
 • ‘유니클로’, 각 분야의 프로페셔널과 만나다
 • EXR그룹 10년 넘어 100년 향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