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직장인들이 자신의 상사를 신뢰하지 않고 존경하지 않는다. 그들은 상사가 사소한 일까지 참견하는 것, 괴롭히는 것, 상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결정하는 것, 모든 성과를 다 자기에게로 돌리는 것, 정보를 공유하지 않는 것, 어려운 일에 대해 예시를 들어주지 않는 것, 낮은 수준의 업무...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4>대다수 패션 소매 기업들이 디지털 트렌스포메이션을 시도하고 있는 상황에서 마케팅은 그 어느 부서보다도 변화에 앞장서야 함에도 불구하고 새로운 포지셔닝이 쉽지 않은 부서다. 그 동안 마케팅 부서는 사내에서 가장 유행에 민감한 부서 중 하나로 인정받...
상품 촬영의 일관성을 유지하고 이미지를 일정하게 디스플레이하는 좋은 예시. '구찌' 자사몰상품 상세 페이지는 이커머스 사이트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다. 상품페이지를 효과적으로 구축하면 트래픽과 구매전환이 모두 급증할 수 있다. 반대로 상품페이지를 제대로 구축하지 못하면 거의 모든 마케팅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3> 우리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은 왜 이렇게 힘들까 고민하다 보면 다양한 원인이 있다. 첫째 관련 전문 인력이 부족하고, 둘째 최고 경영자가 디지털화에 대한 이해도가 부족해 변화를 주도하지 못한다. 셋째 오프라인 영업부와의 이해 충돌로 진전이 어...
대부분 사람들은 평탄한 길이 아닌, 기쁨의 언덕과 고통의 골짜기를 오르내리며 롤러코스터를 탄 듯한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이러한 롤러코스터 효과는 특히 '리더' 위치에서 더욱 분명하게 나타난다. 리더는 일반적인 사람보다 우여곡절, 성공과 실패 그리고 기쁨과 슬픔을 경험하기 쉬운 위치이...
◇ Shape the next Normal코로나 비상사태로 무너진 시장 방어 임계선이 무너지고 있다. 그저 어렵다. 해결책을 모르겠다는 하소연에 기대며 회피하기엔 시장 규모의 수축 상흔은 복원을 기대하기 어려울 만큼 깊고도 크다. 우선 '코로나' 이 지긋지긋한 단어에 매몰된 우리 패션 ...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2> 오늘은 지난 열한 번째 에피소드 말미에 살짝 언급했던 '밥 그릇 싸움'에 대한 얘기를 조금 더 해보려고 한다. 많은 기업들이 급변하는 현 상황에 맞춰 각자 나름의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하기 위해 노력 중이다. 여기서 첫 단추부...
<한실장의 이커머스 썰전 11> "우리 브랜드는 온라인 매출 비중이 전체의 10% 정도 됩니다." 이 얘기를 언뜻 들으면 우리 브랜드의 상품이 온라인을 통해 10%가 판매되고, 오프라인을 통해 90%가 판매되는 것처럼 들린다. 모두가 그렇지는 않겠지만 미루어 짐작해 볼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