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에프(대표 김기명)이 전개하는 유러피언 모던 스타일리쉬 캐주얼 「테이트」의 기록적인 판매율이 연일 화제다. 지난해 봄 런칭한 「테이트」는 두번째 시즌 이후 급속한 매출 신장세를 타면서 유통가의 스포트라이트를 받아왔다. 이지 캐주얼 브랜드들이 퇴조하고, 「테이트」와 비슷한 시기에 ...
불경기에 더욱 빛을 발하는 패스트 패션 체인 「H&M」이 도쿄에 첫 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지난 13일 패션의 거리, 하라주쿠에 문을 연 「H&M」 일본 1호점 개관식에는 「H&M」의 CEO 롤프에릭슨과 일본 지사장 크...
글로벌 브랜드의 ‘볼륨화’가 본격화되고 있다. 「유니클로」 「망고」 「갭」 「파파야」에 이어 최근 자라의 진출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는 이들은 올 하반기에도 대부분 5~6개 점포를 추가로 오픈하는 등 적극적인 영업을 펼치고 있다. 이들의 최근 행보는 경기 침체와 수익성 악화로...
올 가을 프랑스 「루이비통」은 분당 A 백화점에 입점하면서 판매수수료를 ‘0’로 책정했다. 500㎡의 넓은 면적에 필요한 인테리어비도 고스란히 백화점의 몫이었다. 「루이비통」은 매장관리에 필요한 최소의 관리비만 부담하면 그만이다. 부산 해운대의 B 백화점은 역시 올 가을 이태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