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패션협회가 7월 10일부터 10월 2일까지 3개월간 취업을 희망하는 고3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취업희망캠프 중 '직업전문교육' 과정을 실시한다. 취업희망캠프는 대학 비진학 고3 학생들을 대상으로 서울시에서 진행하는 사업의 일환. 지난 4월에는 원대연 회장의 '성공 CEO 특...
미니스커트의 계절, 여름이 돌아왔다. 하지만 통통한 다리, 작은 키가 고민이라면? 자신의 체형에 따라 어울리는 슈즈를 매치해보자. 마치 다이어트를 한 것 같은 효과를 톡톡히 누릴 수 있을 것이다.
비즈니스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다른 신진디자이너들과 모여 팀을 꾸렸습니다. 편집숍 『오더히어(Order Here)』가 우리의 첫 번째 프로젝트죠.” 서울 동대문 쇼핑몰 ‘피트인’의 편집매장 『오더히어』에서 만난 장기석 「리앙에스제이」 디자이너(31)의 목소리에 자신감이 넘쳤다. 그...
당장이라도 운동화를 신고 달리고 싶다, 뉴욕 「나이키」 매장의 쇼윈도 ‘세상 사람들은 어떻게 장사를 하고 살까?’ 작은 호기심 하나에 이랑주 VMD연구소 대표는 혈혈단신으로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렇게 시작된 ‘VMD 여행’에서 그는 인도, 네팔, 터키, 미국, 남극 등...
처음에 ‘냉장고 폰’이라고 불렸던 휴대폰이 패션 아이템으로 진화를 거듭하면서 지금은 편리한 문명의 이기로 변했다. 길거리를 걸어가면서도 전화할 수 있다는 편리함은 머리보다 큰 휴대폰을 들고 통화하는 불편함 쯤은 얼마든지 감수하게 만들었다. 모양에 대해서도 그랬다. 초기의 휴대폰은 ...
언제나 사람들로 북적대는 서울의 대표적인 번화가, 강남역.대로변을 빼곡히 메우고 늘어선 대형 의류 매장, 커피 전문점들은 항상 방문 고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다. 강남역 11번 출구를 나와 사람들을 따라 걷다 보면, 유독 많은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지는 골목이 나온다. ‘강남역 ...
국내 데뷔 1년 만에 리딩 브랜드로 떠오른 「크라비츠」가 지난 14일 밀알복지재단과 사회공헌 제휴 협약식을 체결했다. 지난해 6월 인디브랜드페어를 통해 국내에 데뷔한 「크라비츠」가 1년여 만에 도메스틱 홀세일 시장의 리딩 브랜드로 떠오르며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
「에이비로드」는 론칭 두 달만에 유통가의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다. 왼쪽부터 이은천, 오현주, 최보미, 강현희. 론칭 2개월만에 7개 유통망 확보 이은천(29) 디자이너 하면 ‘탑 디자이너’에 대한 이야기를 빼놓을 수 없다. 지난 3월 CEO형 디자이너를 선발하는 서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