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와 금천구가 기획한 G밸리패션센터가 지난 4일 오픈했다. 가산동 현대아울렛 5층에 마련된 센터는 992㎡ 규모로 1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소규모 회의실, 전시실, 기술교육장, 런웨이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아웃렛의 메카 가산동은 최근 한류 영향을 받아 국내외 방문객이 연평...
김수경 전 SI 상무가 현대백화점 CD로 자리를 옮겼다. 김 상무는 LG패션(현 LF), 데코, 한섬, 보성, 나산(현 인디에프), 네티션닷컴, SI 등에서 여성복 디자이너로 활약했다. 현대백화점은 SI의 ‘데이즈’의 디렉팅을 맡는 등 20여 년간 다양한 경험을 두...
속옷전문기업 좋은사람들(대표 윤우환)이 지난달 27일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보건복지부와 ‘독거노인 사랑잇기사업’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날 협약식에는 윤우환 좋은사람들 대표와 문형표 보건복지부 장관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해 보호 ...
인천을 대표하는 복합쇼핑몰이 올 상반기에 15% 신장률을 보이는 등 매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인천의 복합쇼핑몰 스퀘어원이 올해 들어 불경기 속에서도 전년 대비 15% 신장률을 기록하며 국내 대표 쇼핑 시설로서 자리를 확고히 해 주목받고 있다.지금까지 꾸준...
‘우영미’… 정유경 실장 합류로 신선해진 컬렉션 호평 '준지'와 '우영미' 등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해외 무대에서 각광받고 있다. 사진은 프랑스패션위크 무대에 선 '준지' 컬렉션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가 프랑스 파리패션위크에서 호평을 받으며 ‘패션 한류’바...
한국 패션산업에서 신성통상, 로만손, 엠케이트렌드 등 ‘토종 3인방’이 주목받고 있다.최근 국내 패션시장은 글로벌 SPA의 파상공세와 극심한 소비침체로 인해 적지않은 타격을 받고 있다. 지난 2013년 350개 패션기업 가운데, 45%가 마이너스 신장이란 수치가 이를 반증...
모바일 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여성 소호몰 '라라엘' 모델 컷 모바일 시장이 매년 급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한국온라인쇼핑협회에 따르면 모바일 쇼핑 시장은 지난해 4조 7500억원 규모로, 업계에서는 올해 10조원을 넘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온라인 유통...
유아동복·용품 전문 기업 아가방앤컴퍼니(대표 구본철·사진)가 해외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 인도네시아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 아가방앤컴퍼니 관계자는 "지난 3일 인도네시아 최대 미디어 그룹 '페미나 그룹(Femina Group)'과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