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04
서울시와 금천구가 기획한 G밸리패션센터가 지난 4일 오픈했다. 가산동 현대아울렛 5층에 마련된 센터는 992㎡ 규모로 1500여 명을 수용할 수 있으며, 소규모 회의실, 전시실, 기술교육장, 런웨이 등으로 활용하게 된다.
아웃렛의 메카 가산동은 최근 한류 영향을 받아 국내외 방문객이 연평균 700만명에 이른다.
이에 서울시와 금천구는 급격하게 성장하는 지역의 글로벌화를 위해 G밸리패션센터를 오픈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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