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 패딩에 집중…낚시 컬렉션과 핀레이슨 제휴도 기대LF(대표 오규식)가 아웃도어스포츠 ‘라푸마(Lafuma)’의 대대적인 리뉴얼에 돌입했다.‘라푸마’의 외형이 전성기 시절에 비해 절반 이상으로 줄어들면서 재도약을 위해 이름만 빼고 컨셉부터 상품 카테고리까지 변화를 추진하고 있다. ‘라푸...
LF의 남성복 ‘블루라운지 마에스트로’가 이번 시즌 토종 만화 캐릭터 ‘로보트 태권브이’와의 콜래보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며 다시 한번 인기몰이에 나선다. 작년 9월 ‘마에스트로’의 몰(Mall) 유통 전용 브랜드로 론칭된 이후 매장을 40개 이상으로 확대하며 순항을 이어가는 가운데 나온 ...
‘밀리오레’ 벤처 도전에서 ‘스타일난다’까지 신화 이어져 (왼쪽부터) 김현정 토핏 디렉터, 이옥선 투데이브랜드 대표, 노정호 소후드 대표, 이혜연 르이엘 대표, 최충훈 두칸 대표한국 패션시장에서 ‘홀세일 비즈니스’의 원조는 누구 뭐래도 ‘동대문’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소비자들이 요구하...
갤러리아 백화점 압구정점에서 진행된 ‘프룻오브더룸’과 아티스트 275C의 협업 전시‘커버낫’을 전개하는 배럴즈(대표 윤형석)가 히트 콘텐츠 육성에 나섰다. 기업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해외 글로벌 브랜드의 라이선스에 ‘커버낫’을 성공시킨 노하우를 결합, 브랜드 사업으로 인큐베이팅하고 있...
‘스타일난다’ 태국 매장난다는 로레알그룹과 투자은행 업계 추산 6000억원대 인수협상을 성사시키며 올 상반기 패션시장 최고의 이슈를 만들어냈다. ‘동대문 신화’의 배경은 역시 여성복 ‘스타일난다’와 화장품 ‘3CE’가 쌓아 올린 브랜드 파워에 있다. 의류 ‘스타일난다’는 자사몰 영업과 ...
네추럴나인(대표 양민석)이 전개하는 스트리트 캐주얼 ‘노나곤’은 홀세일 비즈니스에 집중해 성장해왔다.삼성물산 패션부문이 YG엔터테인먼트와 합작해 설립한 네추럴나인은 2014년 가을 ‘노나곤’을 론칭했다. ‘노나곤’은 지난 2014년 9월 서울 갤러리아와 홍콩 ‘I.T(아이티)’에서 캡슐...
국내 슈즈 마켓은 편집숍 중심의 리테일 시대로 접어든지 오래다슈즈 편집숍은 지난 20년간 ‘ABC마트(220개)’를 필두로 ‘슈마커(140개)’,‘레스모아(120개)’, ‘에스마켓(100개)’, ‘폴더(50)’등의 선두권 슈즈 편집숍이 글로벌 브랜드 뿐 아니라 토종브랜드들을 완사입으로 ...
‘커버낫’ ‘디스이즈네버댓’ ‘LMC’ ‘스테레오바이널즈’# ‘앤더슨벨’ ‘oioi’는 오프라인 편집숍 바이어들 사이에서 홀세일로만 거래하는 브랜드로 유명하다. 리테일러들은 너도나도 이들을 입점시키길 원하며, 매 시즌 수억원을 수주한다. 오프라인 편집숍 ‘바인드’는 사입제로 시스템을 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