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패션(대표이사 최채환, www.ipfashion.com)은 2001년 1월 3일 일본어 사이트를 오픈하고 도쿄 신주쿠 사무실에서 영업에 들어 갔다. 지난해 9월부터 일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온 인터파크패션은 같은 사이트내에서 일본어판을 운영해오다가 1월 3일 별도의 ...
신원(대표 염삼주)이 오는 2월 대구 동성로에 보다 차별화된 멀티 쇼핑몰 ‘프리이비트Ⅱ’를 오픈한다. 총 영업면적 1600여평의 ‘프리이비트Ⅱ’는 지하2층 지상7층 건물의 위탁경영을 맡아 사입과 유명브랜드 행사장 및 수입잡화 매장 등으로 재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층별 구성은 지하2...
신세계 이마트부문 (대표 황경규)의 ‘28호 목포점’이 지난 19일 목포시 옥암동에 오픈했다. 이번에 오픈한 목포점은 목포시(인구 25만)의 신규 택지개발 지역인 하당 신도심에 위치하고 있으며, 매장면적 3천평, 지상1층∼ 지상 2층, 주차대수 650대, 계산대 40대...
롯데백화점이 내년 해외상품팀을 제외한 패션부문의 매출평가기준을 점별로 차별화시킨다. 변경 기준에 따르면 본점, 잠실점, 부산점 등 3개 A급 매장은 정상매출만을 평가기준에 포함시키고 행사매출은 제외된다. 또 광주, 영등포 등 B급 매장은 행사매출의 30%를 평가에 포함하며 관악, 청량...
스파이(대표 방영덕)가 내년 1월19일 이대 앞에 신세대 쇼핑몰을 오픈한다. 스파이는 16∼23세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신세대 전용 쇼핑몰로 리테일 쇼핑몰과 패션 전문점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쇼핑몰. 재래시장은 물론 브랜드 제품을 혼합한 형태의 매장 구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
갤러리아백화점(대표 김정)이 지난 1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 송년 바겐세일기간 매출이 지난에 비해 9.9% 신장했다. 갤러리아는 송년 바겐세일 기간동안 패션관, 명품관, 수원점, 천안점, 서울역점 등 기존 5개점에서 지난해 248억원보다 25억원을 더 팔아 총 273억원의 매출을 올렸...
수입시장에 의류와 액세서리의 토털 매장 구성에 대한 요구가 확산되고 있다. 의류와 액세서리의 통합은 지난 수년간 계속돼온 추세. 특히 「구찌」 「페라가모」 「프라다」 「루이비통」 등 명품 브랜드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여왔다. 「루이비통」이 청담점을 토털라인을 선보이는 매장으로 오픈했...
금년 12월 백화점 바겐세일은 최근 경기 위축으로 대부분 전년대비 마이너스 신장 또는 한자리수 매출신장에 머물렀다. 업계에 따르면 “이번 세일은 수입 명품과 고가품 판매실적이 저조해 중상층의 소비심리도 급속히 냉각, 주요 백화점의 세일 매출 신장율이 감소 또는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