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 신세대 쇼핑몰 오픈

2007-02-12  

16 ~ 23세, 리테일쇼핑몰·패션전문몰 혼합

스파이(대표 방영덕)가 내년 1월19일 이대 앞에 신세대 쇼핑몰을 오픈한다.
스파이는 16∼23세를 주 고객층으로 하는 신세대 전용 쇼핑몰로 리테일 쇼핑몰과 패션 전문점을 혼합한 새로운 개념의 쇼핑몰.
재래시장은 물론 브랜드 제품을 혼합한 형태의 매장 구성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가 있는 테마쇼핑몰로 운영할 계획이다. 또 전문 코디네이터 그룹이 상품의 디자인과 코디를 직접 진행해 다른 쇼핑몰과 차별화를 시도한다.
「스파이」는 기존 ‘빌리지프라자’를 리뉴얼 한 것으로 300여평의 규모에 패션 제품을 비롯 화장품, 액세서리, 운동화 다양한 품목을 취급한다.
1층에는 화장품과 패션 액세서리, 2층 운동화, 3층 여성복과 네일아트, 4층 유니섹스 캐주얼과 캐릭터상품, 5층 이벤트 홀이 들어선다. 특히 2층에는 쌈지의 e-브랜드 ‘딸기’를 입점시켜 온라인과 연계된 다양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스파이」는 오픈 전 행사로 ‘300원 매장공모전’을 진행하고 있다. 독특한 아이템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사람을 선발해 하루 300원에 매장을 임대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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