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브랜드 「챔피온」이 온라인에서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 「챔피온」측은 “온라인 쇼핑몰인 패션다이브(www.fashiondive.com)와 연계, 지난 4일 오픈한 온라인 몰에서 하루에 적게는 50여 장, 많게는 100여 장의 상품이 팔리고 있다. 기대했던 것 이상의 반응으로,...
클레퍼(대표 최성정)의 「쿨독」이 홈쇼핑에 입점하는 등 새로운 활로 모색에 나서고 있다. 「쿨독」의 이용주 본부장은 “내달 25일에 오픈하는 현대홈쇼핑의 개국 이벤트로 다운, 더플코트, 니트의 3가지 아이템을 5천장 가량 선보인다. 이번 테스트에서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다고 생각되면 ...
디자이너 우영미씨가 디자인을 기획하고 있는 CJ39쇼핑의 PB 「이다by우영미」의 월 매출이 7천만원을 상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다by우영미」는 스웨터, 우븐셔츠, 점퍼류 등의 여성복 단품을 기획 월4회에 걸쳐 홈쇼핑내 방영하여 이같은 매출을 기록하고 있는 것....
듀오통상(대표 이충희)의 「에트로」가 내년 S/S시즌부터 남성의류를 전개한다. 또, 수영복과 스포티한 느낌의 스니커즈 신발까지 들여올 계획이다. 남성복은 내년 S/S시즌 수트와 폴로셔츠, 바지 등 13가지 스타일만 우선적으로 전개할 계획. 점차적으로 다양한 스타일을 확대해 토털브랜드...
웨어펀패션하우스(대표 권기찬)가 내년 S/S부터 신규브랜드 「앤디앤지(&D&G)」를 전개한다. 「앤디앤지」는 「돌체앤가바나」의 캐주얼라인으로 10대 후반부터 20대 초반까지를 타겟으로 하는 유니섹스 캐주얼 브랜드다. 주력 아이템은 티셔츠, 바지, 스웨터, 재킷 등의 스포티한 상품...
웅비통상(대표 윤영현)이 프랑스 「아뷔송」에 대한 브랜드 라이센스권을 획득하고 브랜드 사용업체 모집에 나섰다. 웅비통상은 지난달말 「아뷔송」의 한국 에이전트인 경인을 통해 프랑스측과 계약을 마무리지었다. 기간은 2001년 9월부터 2010년 6월까지로 계약했다. 「아뷔송」은 베르사유...
「루이까또즈」가 인터넷 쇼핑몰서 하루 1천만원대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패션잡화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지난 8월에 1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추석을 앞둔 9월에는 하루 평균 700만원을 판매했다. 특히 「루이까또즈」는 지난달 15일을 전후한 ...
강렬하고 눈에 띄는 그래픽적 요소와 프린팅, 포켓·지퍼·봉제선 등의 디테일로 ‘재미’를 강조한 10대 중후반∼20대 초반 타겟의 시장이 떠오르고 있다. 업계 전문가들은 “국내 캐주얼 시장에는 색다른 스타일을 선호하는 10대들이 입을 만한 옷이 별로 없다. 또 베이직 캐주얼과 같은 볼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