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 쇼핑몰서 월 2억원대 판매

2007-01-25  

「루이까또즈」, 하루 100여명 구매·객단가 10만원

「루이까또즈」가 인터넷 쇼핑몰서 하루 1천만원대 매출을 일으키고 있다.
태진인터내셔날(대표 전용준)의 패션잡화 브랜드 「루이까또즈」는 지난 8월에 1억8천만원의 매출을 올린데 이어 추석을 앞둔 9월에는 하루 평균 700만원을 판매했다.
특히 「루이까또즈」는 지난달 15일을 전후한 1주일 동안은 하루 1천만원대를 판매하는 등 올 들어 가장 높은 매출을 기록했다.
「루이까또즈」의 이 같은 매출은 지난해 9월 인터넷 쇼핑몰 오픈 이후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현상이며 특히 추석을 앞두고 급증한 선물 구매자의 영향이기도 하다.
김명근 이사는 “지난 8월에 이어 9월에도 2억원에 육박하는 매출을 올리는 등 활기를 띠고 있다. 지난해에 비해 7∼8배 가량 매출이 신장했다. 구매고객은 20대가 절대 다수이며 객단가는 9만5천원 가량이다. 특히 초기에 5%에 그쳤던 핸드백 판매율이 최근에는 20%까지 증가하는 등 20만원대 이상도 팔리고 있다”고 말했다.
「루이까또즈」는 자체 쇼핑몰과 삼성몰, LG쇼핑몰 등 인터넷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다.
또 최근에는 프리챌과 연계, 인터넷 홈쇼핑에 대한 홍보도 강화하고 있다.
「루이까또즈」 인터넷 쇼핑몰은 회원제로 운영되며 회원들에게는 모든 제품을 10% 할인해서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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