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저가 여성복 브랜드들의 세력이 점차 커지고 있다. 경기 악화로 중·고가 여성 캐릭터·커리어 브랜드들이 매출 역신장을 면치 못하고 있는데 반해 중가 여성복 브랜드들은 매출 상승세를 타고 있는 것. 특히 「머스트비」 「발렌시아」 「라인」 「리안뉴욕」 등은 롯데백화점 멀티플라자와 수지 ...
소비자들의 선택기준이 바뀌고 있다. 최근 소비자들은 자기만의 분명한 소비기준을 가지고 자기에게 가치가 있다고 느껴지는 것에는 돈을 아끼지 않고 있다. 그러나 소비자들은 필요없는 씀씀이는 과감히 줄이는 소비의 구조조정을 진행하고 있다. 이러한 소비자들의 가치지향 소비가 확산됨에 따라 패...
「콕스」돌풍을 일으키며 감성시장을 개척한 「콕스」는 4월에 44개점에서 48억원을, 5월에는 47개점에서 55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오픈 후부터 지금껏 점당 매출이 1억 이상을 유지하고 있는 것. 그 중에서도 「콕스」 청주점은 매월 2억원 이상의 매출...
감성 캐주얼 브랜드들의 장사가 여전하다. 청주상권에서의 경우 「콕스」 「쿨하스」 「스멕스」 등 감성 캐주얼 브랜드들도 월 1억5천∼2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꾸준히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 대구 동성로에서도 「이엑스알」이 지난달 2억원의 판매고를 올리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서울에서는 노량...
코리아홈쇼핑(대표 박인규)은 최근 훼미리넷과 전용 택배차량 운영에 대한 제휴를 맺고 택배 차량 200대를 코리아홈쇼핑 전용택배 차량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리아홈쇼핑은 이번 제휴로 신속한 배송 시스템 구축 및 제2의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하고, 차량에는 로고, 이미지 광고 등으로 기...
에이치앤케이(대표 한철호)는 아웃도어 「에델바이스」 가두점을 하반기 10개점을 추가한 50개점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가두점이 10개 더 늘어난다면 가두점 50개, 직영점 7개, 할인점(이마트)40개, 취급점(위탁)50개, 상설점 3개점을 운영하게 된다. 「에델바이스」 이덕원 차...
YJFNG의(대표 전희준) 「제시」가 이번 시즌 캐릭터캐주얼「J.allessi」로 재탄생한다. 기존의 「제시」는 중가 여성캐주얼로 대리점을 중심으로 전개돼오다 이번 시즌을 기해 백화점 중심의 브랜드로 리뉴얼 된 것. 최근 브랜드 네이밍과 로고체가 「J.allessi」로 달라졌으며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