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코(대표 정희순)가 재고를 빠른 시일에 현금화하고, 차입금 비율을 최소화하는 등 유동성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데코는 최근 아울렛 부문을 사업부로 독립시켰으며, 2001아울렛 등을 통해 이월재고의 현금화를 적극적으로 도모하고 있다. 데코는 아울렛 유통에서도 정상...
오는 26일 청담동 갤러리아 명품관 건너편에 오픈하는 엠포리오아르마니 매장은 3천300평방미터의 부지에 지하 1층과 지상 1~2층, 총 500여평으로 아시아권 최대 규모 매장이다. 이 매장은 캐주얼 컨셉으로 꾸며지며 스포츠라인, 진컬렉션라인, 이브닝라인, 아이웨어, 언더웨어, 잡화 ...
모든 브랜드들이 매출에 목말라 하던 지난 7월, 경기도 이천의 「라피도」매장은 1억원이 넘는 매출을 올렸다. 이 매장 정낙정 사장이 지난 9년간 의류 브랜드를 운영하며 쌓아 온 경험과 노하우가 비수기에 한층 빛을 발한 것. 정 사장은 “그 간의 경험을 토대로 브랜드를 선정할 때 패션...
지난주 전국 주요 상권에서는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가을 상품 판매가 늘었다. 가을용 점퍼나 면 티셔츠, 얇은 게이지의 니트류가 전반적으로 잘 팔린다. 안양 일번가에는 「스톰」 「스멕스」 「엔진」등이 신규로 오픈했고 , 일산 덕이동에는 「유지아이젯」 「카파」「비엔엑스」등이 새로 입점하는 등...
지난달 25일 오픈한 명품관(사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라다」와 「막스마라」가 평일에는 250만원, 주말에는 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프라다」는 20만원대의 가방류와 20만원 후반대의 여성용 니트가 가장 많이 팔린다. 「막스마라」는 14∼16만원대의...
여성속옷브랜드 「르메이유」가 LG홈쇼핑서 지난 20일 1시간 동안 4억5천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한편 같은 시간대에 방송한 CJ홈쇼핑의 「피델리아」는 2억원대, 현대홈쇼핑의 「엔카르타」가 1억원대의 매출을 올렸다. 「르메이유」의 매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는 것에 대해 LG홈쇼핑의 신진호...
세이브존이 패션아웃렛 드림모아를 위탁 경영한다. 세이브존과 드림모아는 패션아웃렛 드림모아를 세이브존에서 위탁 경영하기로 합의, 양사 경영진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23일 이 같은 내용의 합의서를 체결했다. 세이브존은 패션매장을 포함해 식품관 등 드림모아가 수수료로 직영하는 매장을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