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오픈한 명품관(사진)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프라다」와 「막스마라」가 평일에는 250만원, 주말에는 500만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프라다」는 20만원대의 가방류와 20만원 후반대의 여성용 니트가 가장 많이 팔린다.
「막스마라」는 14∼16만원대의 니트가 하루에 20장 정도가 팔리고 있고, 70∼110만원대의 코트류도 반응이 좋다.
2001아울렛중계점은 5층에 명품관을 새롭게 마련하여 「프라다」 「알마니」 「막스마라」를 비롯해 16개의 브랜드가 직영 또는 대리점 형태로 영업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