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기 갤러리아백화점 패션관 4층은 캐릭터가 강한 수입브랜드 위주로 MD개편을 단행할 계획이다.외관공사가 한창인 갤러리아백화점은 9월1일 리뉴얼 오픈 예정이다. 현재 17개의 남성브랜드 중 신규입점 브랜드를 제외하고 8~9개의 브랜드가 퇴점해, 갤러리아 남성층은 10~11개 브랜...
패션잡화 업체들이 대리점 사업을 강화하고 있다. 가방, 지갑, 모자 등 액세서리 위주의 패션잡화 업체들은 최근 구색을 늘리고 가격을 낮추는 등 점주들의 입맛에 맞게 ‘몸단장’을 하고 있다. 기존 잡화 브랜드들이 가죽 소재 위주의 핸드백 위주였다면, 최근에는 캐주얼 가방을 비...
◇ 「올포유」 제천점 지난달 8일에 문을 연 「올포유」제천점은 까다로운 40~50대의 주부고객들로부터 좋은 평을 얻으며 안정적인 매출을 올리고 있다. 대리점 사업은 처음이라는 최영민 사장은, “주부 고객들은 일일이 제품의 바느질을 살피고 가격에 대해서도 까다로운 선택을 하지...
신규 브랜드 쏟아져 나오는 시기도 아닌데 전국 주요 상권에서는 브랜드 교체 작업이 활발하다. 효율을 높이기 위해 매장을 축소 이전하는 브랜드, 새로운 탈출구를 모색하다가 결국 간판을 바꿔다는 점주 등 이유는 각양각색이지만 결국 불황 탈출을 위한 것. 동성로는 심각한 매출 부진으로 ...
높은 수수료와 관리 비용 등의 부담이 큰 백화점 유통에 대한 의존도를 줄이려는 업체들이 늘고 있다. 실제 모 브랜드는 늘어나는 부담에 유력 백화점을 포함해 지난 시즌에만 10여개 매장을 뺏고, 비슷한 숫자의 매장을 추가 철수하려 하고 있다. 여러 브랜드를 전개 중인 한 중견 ...
에스지위카스(대표 김평원)의 「옴파로스」가 명동 직영점과 롯데 영플라자에 입점하는 등 활발한 영업을 펼치고 있다. 「옴파로스」는 지난 7일 명동에 3층짜리 건물에 단독점을 오픈했다. 명동점은 3층으로 구성됐는데 1,2층은 매장으로 꾸며지며 3층은 매장을 방문한 고객 누구나 편안하게...
다음커뮤니케이션(대표 이재웅)의 온라인 쇼핑몰 다음디엔샵이 화장품 아웃렛몰을 오픈했다. 지난 1일에 오픈한 다음디엔샵의 화장품 아웃렛몰은 국내외 170여 유명 브랜드의 5천여 개 제품들로 구성되어 있으며, 전 제품은 이월상품이 아닌 정상품목들로 구성되어 있다. 이들 제품은 대부분...
옥션(대표 이재현)이 인터넷 소매 사이트로는 처음으로 매출규모 2조원을 돌파했다. 국내 대표적 온라인 쇼핑몰인 옥션은 지난 2000년 1월 서비스를 유료로 제공하기 시작한 이후 4년 4개월 만인 최근, 거래금액이 2조원대를 돌파한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말까지 옥션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