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마지막 주 가두상권은 민소매 티셔츠와 반바지가 매출을 끌어주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를 앞두고 바캉스 특수를 누리고 있는 것. 포항과 대구상권에서는 민소매 티셔츠의 물량이 모자란다는 매장도 있다. 각 브랜드마다 세일과 시즌 오프 행사를 하고 있어 가격이 저렴한 제품을 동시에 여러 벌...
이랜드가 해태유통을 인수했다. 이랜드 계열사 뉴코아와 이랜드월드로 구성된 뉴코아컨소시엄은 해태유통을 636억5천만원에 인수하기로 하고 지난달 21일 본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에 따라 이랜드는 기존 17개점(킴스클럽 식품관 11개점과, (2001아울렛 식품관인 파머스렛 6...
올 가을·겨울 백화점 유아동복 MD 개편은 주니어 조닝 강화에 따른 주니어 브랜드의 입점이 두드러졌다. 유아동복은 매출 하위 브랜드와 더불어 사업자가 변경된 브랜드는 대거 퇴점하고 신규 주니어 브랜드의 입점이 확정됐다. 현대백화점은 마주인터내셔널로 사업자가 바뀐 「레노마주니어」가 본...
가두상권에서 소비를 주도하는 연령층에 따라 팔리는 상품과 선호하는 브랜드 차이가 뚜렷해지고 있다. 10대의 중·고등학생이 많이 찾는 상권은 스포츠 브랜드와 영 캐릭터 캐주얼이 인기다. 20, 30대가 주 소비층인 상권은 젊은 감성의 영 브랜드들이 선전하고 있다. 중·고등학생이 소...
리트머스(대표 강점식)의 「리트머스」가 지난 6월 롯데백화점 부산점에서 동종 브랜드 1위를 차지하는 등 일부 상권에서 높은 성장세를 나타내고 있다. 「리트머스」는 6월 한 달 동안 1억8천만원 매출을 올려 롯데 부산점 이지캐주얼PC에서 1등을 차지했으며, 울산점에서도 1억1천만원의 매...
원주가 패션 브랜드들의 올해 가두상권 개설 희망 1순위 지역으로 꼽혔다. 또 광역시 중에선 부산이, 서울지역에선 강남이 가장 선호하는 상권인 것으로 나왔다. 이는 패션인사이트가 올해 가두상권 매장 개설을 희망하는 412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에 따른 것이다. 원주는 지난해 말...
최근 잡화 시장을 주도하는 브랜드들이 메가숍 전략 실현을 위해 적극적인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올 봄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에 10여 평 규모로 잡화 시장의 빅4라 불리는 「MCM」 「루이까또즈」 「닥스」 「메트로시티」 등이 오픈한 바 있지만, 이번 하반기에는 보다 진일보된 모습...
올 2월 출범한 지엔코커뮤니케이션(대표 정용석)의 인터넷 쇼핑몰 ‘아일랜드스타일’이 빠른 속도로 패션 쇼핑몰 시장에 자리잡고 있다. 5개월 만에 고정 고객 3만여 명을 확보한 아일랜드스타일은 하루평균 8천∼8천500명이 방문하면서 매출도 650만원 가량 나오고 있어 월매출 2억원을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