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둘째 주 가두상권은 전반적으로 주춤하다. 여름에서 가을로 넘어가는 계절이 그 원인. 상권 관계자들은 입점 고객이 줄었다고 전한다. 충주상권은 가을상품이 매출을 유지해 주고 있다. 충장로와 강남상권에서도 가을상품이 매출의 주를 이룬다는 브랜드가 보인다. 가을이 오면서 여름보다 톤 다...
최근 유통업체들의 회복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아직까지 실물경기나 민간소비 부문의 회복을 크게 기대하기는 어렵지만, 지난 상반기 주요 유통업체들이 저점을 지나 성장세와 회복세를 이어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상반기에 주요 유통업체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이 경쟁력으로 손꼽...
「리바이스」가 중심상권에 대형 플래그십숍을 연다. 리바이스트라우스코리아(대표 조형래)의 「리바이스」는 올해 안으로 명동·강남역 등 서울지역과 지방 주요 상권에 40평 규모의 매장을 5개 가량 오픈한다는 계획을 세우고 준비에 들어갔다. 8월 중순 현재 명동과 강남역을매장 개설을 먼저...
에스제이아울렛이 26일 구로디지털단지역 앞에 들어선다. 에스제이아울렛은 면적이 4천300평으로 구로상권에서 마리오 다음으로 규모가 크다. 입지도 가리봉역 앞에 위치해 있어, 지하철로 쉽게 이용할 수 있다. 구로상권의 최대 문제 중 하나인 주차도 동시주차 900대가 가능한 공간 마련으...
심층취재 구로디지털단지에 이달 말 120개 브랜드가 입점하는 에스제이아울렛이 문을 연다. 지난해 마리오Ⅱ에 이어 이번 에스제이아울렛 등장으로 구로상권은 중대형 아웃렛이 주도하는 상권으로 변모하고 있다. 특히 중대형 아웃렛이 주도하는 상권으로 바뀌면서, 상권 내 아웃렛업체 간 유지돼 ...
「후아유」가 백화점에서도 통했다. 후아유코리아(대표 박상균)의 「후아유」는 지난 9일 현대백화점 목동점 지하 2층 영시티몰에 입점해 오픈 첫날 1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린 데 이어 1주일 동안 6천5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후아유」의 이 같은 성과는 대형 매장 위주의 영...
신세계 인터내셔날(대표 김용주)이 올 가을부터 이마트 P.B 「디자인 유나이티드」를 런칭한다. 「디자인 유나이티드(Design United)」는 디자인력과 가격경쟁력을 갖춘 토털 캐주얼 브랜드. 「타임옴므」 런칭 멤버였던 나민열씨가 디자인과 기획을 책임지고 있다. 이 회사 이선효...
코너샵(대표 김성민)이 프랑스 직수입 캐주얼 브랜드 「A.P.C」를 런칭한다. 지난 12일 강남 갤러리아 웨스트 2층에 첫 매장을 열었다. 상품은 베이직한 아이템이 주종이며 소비자에게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한다. 매장은 시즌별 남녀 의류와 액세서리의 토털 컬렉션인 메인 라인과 생지 데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