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아이템에 반해서 「JCB」를 시작했습니다. 요즘처럼 아이들의 입맛이 까다로운 시기에 정말 딱 맞는 브랜드인 것 같습니다” 「JCB」 덕천점은 5년이 넘는 기간 동안 꾸준히 지역 주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매장의 김희남 씨는 “덕천이 원래 아이들이 많은 데다가 브랜드의 ...
날씨가 본격적으로 쌀쌀해지면서 가두점 매출이 오르고 있다. 예년보다 늦게 온 가을 바람과 가벼운 옷차림을 선호하는 현상에 따라 여전히 티셔츠 류가 많이 팔리는 것도 특징. 동성로는 진ㆍ스포츠 캐주얼과 정통 스포츠 브랜드가 인기다. 강릉은 취업 시즌을 맞아 여성복 브랜드들의 정장 매출이 ...
최근 롯데쇼핑의 상장이 표면화되면서 이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롯데쇼핑 측은 “향후 백화점사업 확대 등 신규 투자를 위해 상장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대우증권과 주간사 계약 체결을 앞두고 있는 등 기업공개(IPO)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롯데쇼핑이 상장할 경우 ...
백화점들의 이랜드를 향한 러브콜이 잇따르고 있다. 최근 롯데백화점 매입부 관계자에 따르면 “이랜드의 「쉐인진즈」 「후아유」 2개 브랜드와 영플라자 입점을 위한 협의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랜드도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어 조만간 「쉐인진즈」와 「후아유」의 영플라자 입점이 이루어질 ...
노면상권 브랜드 의류 매장이 진화했다. 백화점의 서비스와 편리함, 할인점과 아웃렛의 가격경쟁력에 밀려 갈수록 설 자리를 잃고 있는 노면상권 브랜드 의류 매장. 얼마 전부터는 보세숍들마저 빠른 트렌드 제안과 상품공급, 상품력, 광고마케팅 등 경쟁력을 앞세워 브랜드숍을 위협하고 있는 상...
「하이브랜드」는 당초 유럽형 스트리트 패션몰을 제안하며 야심차게 출발했다. 시설에만 300억원을 투자했고 인테리어 컨설팅도 일본 유명 인테리어 회사에 의뢰했다. 김진현 대표를 비롯해 핵심 조직도 신세계백화점 출신들로 구성했다. 철저한 준비와 투자에도 「하이브랜드」가 아웃렛으로 전환한 이...
「하이브랜드」가 국내외 유명 브랜드 300여 개 매장을 갖춘 국내 최대 스트리트 패션 아웃렛몰로 재탄생한다. 당초 유럽형 스트리트 패션몰을 제안하려던 「하이브랜드」가 아웃렛으로 전환하면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1층을 해외 명품 브랜드 아웃렛 매장으로 바뀌는 것. 총 3천 평에 이르는...
SIW의 글로벌 브랜드 「스케쳐스」에서 홈페이지(www.skechers.co.kr)와 쇼핑몰을 오픈했다. 쇼핑몰 오픈을 기념해 지난달 9일부터 이달 9일까지 한 달간 「스케쳐스」 서울 명동 매장에서 사은행사를 실시, 모든 매장 방문객에게 즉석복권을 제공하며 홈페이지 회원 가입자들에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