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발부터 가방 모자까지 한 매장에서 액세서리 원스톱 쇼핑이 가능한 브랜드가 있어 화제다. . 지난 9월 9일 부산 서면에 오픈한 액세서리 멀티숍 「플랫폼」은 오픈한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부산 지역 패션리더들의 시선을 끌기 시작했다. 「스케쳐스」 「DKNY」 「미스식스티」 「에너지」...
11월 첫 주 가두 상권은 점퍼 아이템을 중심으로 조금씩 매출이 오르고 있다. 스포츠 브랜드가 강세인 부평은 겨울용 패딩 점퍼 판매가 늘면서 월동 준비 시작을 알렸다. 여성복 브랜드가 강세인 진주는 객단가가 높은 정장 판매가 잘 되면서 매출에 탄력을 받고 있으며, 예년보다 기온이 높은 ...
크리스찬디올코리아가 남성복 「디올옴므」 1호점을 오픈했다. 지난달 29일, 갤러리아백화점 웨스트관 1층에 오픈한 이 매장은 강남상권의 안테나숍. 주요 상품 군은 수트ㆍ재킷ㆍ슬랙스 등 신사정장과 니트ㆍ스웨터 등 캐주얼 의류, 각종 패션 액세서리로 구성됐다. ...
캐주얼브랜드의 57.1%가 롯데 부산본점을 백화점 최고 매장으로 꼽았다. (패션인사이트 281호 참조)롯데 부산본점 7층에 입점해 있는 상당수 브랜드가 월 2억원을 넘기고 있고 상위 3~5개 브랜드는 3억원이 넘는다. 1억원 미만인 브랜드는 거의 찾아보기 힘들다.김대수 부산본점 여성팀장...
“개점 10주년인 올해 단일점포 매출 2위에 올라 영남권 장악력을 확고하게 굳히겠다” 지난달 21일 2년 3개월에 걸친 리뉴얼을 마무리한 롯데 부산본점장 안세영 이사는 확신에 찬 어조로 이와 같이 말했다. 지난해 6월 대구점에서 부산본점으로 자리를 옮긴 안 이사는 부산 동래점(200...
1등 위의 1등 백화점 롯데 부산본점 롯데 부산본점이 심상찮다. 본점과 잠실점에 뒤져 지난 10년 동안 만년 3위에 머물렀던 부산 본점. 지난달 21일 리뉴얼을 마무리했다. 부산 본점의 1차 목표는 올해 단일점포 매출 2위. 그간 공들인 리뉴얼 덕분에 매출...
현대백화점이 무역점 리뉴얼과 함께 유아동 브랜드를 축소한다. 유아동 조닝은 1개 브랜드가 입점하고 4개 브랜드가 빠져 유아동 브랜드가 소폭 축소될 전망이다 이번 개편으로 「이솝」이 신규 입점하고 매출이 부진했던 「레노마주니어」 「베이비퀴즈」 「빈폴키즈」 「까띠미니」가 퇴점한다. 브랜드...
진도(회장 임병석)가 지난 25일 부산에 직영점을 오픈했다. 부산 직영점은 부산시 연산구 연산동에 위치한 진도 사옥에 110평 규모의 4층 건물과 A/S 센터를 겸비한 최대 규모의 직영점으로 영·호남지역에 처음으로 선보인 매장이다. 진도는 부산 직영점 오픈으로 현재 서울 청담점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