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네트웍스, 4000억에 한섬 인수 단번에 업계 5위 도약一毛·이랜드·LG·코오롱·SK 등 빅5가 전체시장 18% 점유우리나라 여성복의 자존심으로 통하던 한섬이 결국 대기업인 SK네트웍스 품에 안김에 따라 국내 패션시장에 일대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 SK네트웍스는 최근 한섬을 40...
유통업계가 휴가철 피서객의 발길을 잡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며 돌파구를 찾고 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도심을 떠나는 피서객이 늘면서 비수기가 시작되었다. 방문객이 가장 많은 주말을 포함해 휴일을 고스란히 바캉스에게 양보해야 하는 형편이다. 통업계는 폭염 속에 이어지는 열대야로...
지역 점포·SPA 지향·NPB 대상 5~10% 하향 조정콘텐츠 한계 직면, 직사입·편집숍 등 근본적 대안 고민할 때롯데, 신세계, 현대 등 주요 백화점 판매 수수료가 하향세를 나타내고 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오픈을 앞둔 청량리점 MD를 진행하면서 일부 브랜드에 한해 20~25%의 판매...
물량 공급력을 가진 아동복의 아웃렛 매장이 높은 매출을 올리고 있다.「트윈키즈」 「리바이스키즈」 「오시코시비고시」 등은 리오더 상품의 신속하고 지속적인 공급력에 다양한 상품, 가족 단위로 쇼핑하기 좋은 넓은 매장까지 갖춰 아웃렛 타운이나 몰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을 나타냈다.가장 두각을 ...
편집숍 유통 업체들의 자기중심적인 영업방식에 인디 브랜드 디자이너들이 울상이다. 일반적으로 편집숍 유통은 사입을 통해 상품운영에 집중하고 디자이너를 기획에 집중하는 시스템이다. 그러나 국내는 35% 가량 수수료를 부담하는 위탁 시스템으로 운영된다.상품 회전율이 낮은 인디 브랜드들은 수수...
서울시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에서는 동대문 소재 중소패션업체들의 해외 판로 확대 및 브랜드 경쟁력 제고를 위해 오는 9월2ㆍ3일 양일간 서울패션센터에서 ‘2010년 해외 바이어 유치 패션 수출상담회’를 공동 개최한다. 중국, 일본 등 한류지역 해외 유력 바이어 300여명을 유치, 동대문 소...
직매입 백화점이라는 새로운 시도로 세간의 관심을 모았던 이랜드의 엔씨백화점이 첫 달 18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순조롭게 출발했다. 엔씨백화점은 당초 목표였던 150억원을 훌쩍 상회한 180억원을 기록하자 한껏 고무된 분위기 속에 연간 목표 2500억원 달성을 낙관했다. 한 발 더 나아가...
서울 명동 눈스퀘어 ‘레벨5’에 8월 15일 국내 최대 규모의 디자이너 편집숍 ‘랩5(Lab5)’가 문을 연다. 총 264㎡(80평) 규모의 랩5에는 최범석, 송혜명, 주효선, 예란지, 김동률, 이재환, 정미선 등 서울컬렉션 및 제너레이션 넥스트에서 활동하는 디자이너들 외에도 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