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패션(대표 구본걸)이 스포츠 전문 멀티숍 사업에 진출한다. LG는 지난 1일 스위스 인터스포츠社와 국내 시장에 대한 독점 영업 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초부터 영업을 본격화 한다. 인터스포츠의 CEO 프랭크 율램은 “인터스포츠는 최근 수 년간 아시아 시장 진출을 모색해 왔으며 LG패션이...
세정과 미래 (대표 박이라)의 프리미엄 캐주얼 「NII」가 ‘식객’, ‘타짜’ 등으로 유명한 허영만 화백과 콜레보레이션을 진행한다. 방송계와 영화계에서 수많은 러브콜을 받고 있는 허 화백은 다양한 연령층에서 ‘허영만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
세정(대표 박순호)의 「인디안」이 홈페이지를 리뉴얼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인디안」은 홈페이지 리뉴얼 콘셉을 “모던&심플”로 정하고, UI 강화에 초점을 맞춰 최대한 방문자 편의를 고려했다. 이벤트로 ‘달콤 살벌한 덧글달기’를 진행하고 추첨을 통해 세정 의류 상품권을 제...
란제리 브랜드 「비비안」을 전개하고 있는 남영L&F가 남영비비안으로 사명을 변경했다. 남영비비안은 상호에 브랜드명 사용으로 기업과 브랜드간의 연결성을 높이기 위해 사명을 변경했다고 23일 밝혔다. 김진형 대표는 “기업 이미지를 보다 명확하고 쉽게 전달하고자 이같이 변경했다”며 “...
서울시 창조산업 육성 지원 전문기관인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 대표 심일보)는 중소 패션기업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패션 비즈니스 및 브랜드를 지원하고, 지원 사업에 참가할 중소패션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패션 비즈니스 전 분야에 걸쳐 총체적이고 전문적인 컨설팅을 지원하는 이번...
세계 최고의 문화적 코드이자 거대한 사업으로 자리잡은 ‘바비’가 동광인터내셔날(대표 이재수)의 매스티지 여성 영 캐주얼 「숲」과 파트너쉽 관계를 맺고 공동 마케팅을 펼친다. 바비를 전개하는 마텔사는 “한국 여성 영 캐주얼의 대중화를 성공적으로 이끈 매스티지 브랜드 이미지는 물론 핵심상권...
지난해 말 회사 분할에 따라 거래가 정지됐던 한세실업이 지난 20일 유가증권 시장에 재상장됐다. 재상장된 한세실업은 기존 한세실업에서 의류 사업 부문만 분할된 의류 수출 전문회사다. 이전 한세실업에서 1대 3의 비율로 투자사업 부문과 의류 사업 부문을 분리해, 한세예스24홀딩...
지난 2월말 그랜드포트의 최대 주주가 된 네끼인터내셔널이 본격적인 사업 영역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네끼인터내셔널은 신규 사업을 그랜드포트 중심으로 운영한다는 전략으로 의류 사업 영역 확대를 추진 중이었는데 지난 16일 일본 유명 브랜드인 「엠유스포츠(M.U Sports)」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