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토스벤쳐스(자본), 지그재그(IT), 앤더슨벨 / 디아이플로(패션) 참석최근 국내외 패션시장은 전세계 40억 소비자를 인터넷과 모바일로 연결할 수 있는 디지털 생태계가 형성되고 있다. 국내 패션기업은 고질적이었던 마켓 사이즈의 한계를 벗어나 무한한 성장잠재력을 갖게 됐다. 이를 반증하...
해외 편집숍 입점, 미국 시장 진출까지제이앤드제이글로벌(대표 안재영)에서 전개하는 '랩101'이 국내 패션시장 최초로 24시간 무인스토어를 선보이며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지난해 11월 오픈한 무인스토어 '프로젝트랩'은 '랩101'의 첫 오프라인 매장이자 첫 비대면 매장이다. ...
신성통상(회장 염태순)이 이커머스 사업에 집중 투자한다.이 회사는 지난해 초 신성통상과 에이션패션, 가나안 등 그룹사 통합 쇼핑몰 '탑텐몰(www.topten10mall.com)'을 오픈한 데 이어 2년차인 올해는 사업부를 확대하고 콘텐츠를 강화하는 등 관련 인프라를 강화하고 있다. 특...
하이서울쇼룸' 사업 모델 진화 자신'하이서울쇼룸(Hi-Seoul showroom)'의 두번째 프로젝트가 시작됐다.이 사업은 서울특별시가 국내 디자이너 브랜드 육성 및 홀세일 비즈니스 활성화를 위해 추진하고 있으며, 서울통상산업진흥원(SBA)가 위탁 운영하고 있다. SBA는 사업의 전문성...
신개념 패션 플랫폼 'FCC Seoul 2019(Fashion Crowd Challenge)'가 패션계 새로운 바람을 약속하며 출범한다.이번 프로젝트는 패션 디자이너가 자신의 작품을 출품하고, 소비자들이 본인 개성에 따라 선호 디자인을 고른 후, 이와 연계된 블록체인 기반의 투자자가 선...
용산 아이파크몰 패션관 3층, 패셔너블한 잡화 매장 사이에 보랏빛 네온 사인과 인테리어로 눈에 띄는 매장이 있다. 바로 핸드백 브랜드 '메트로시티'를 전개하는 엠티콜렉션의 F&B 브랜드 '키친미미미'다. '키친미미미'는 백화점 내 MD 공식을 깨는 이른바 스파이스 매장으로 오픈,...
세계적인 국제무역박람회 및 전시 주최사인 독일의 메쎄프랑크푸르트가 2018년에도 기록적인 매출을 달성했다. 올해 메쎄프랑크푸르트 그룹의 실적은 전년대비 7% 증가한 7억 1500만 유로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으며, 올 한 해 전세계에서 490여 개의 전시회를 개최, 총 10만 200...
21일 <패션인사이트> 마곡 사옥에서디자이너 브랜드(*DB)의 '성장 플랫폼'에 대한 기업들의 관심이 늘어나고 있다.자기 색깔이 강한 DB는 최근 온라인 마켓을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지만, 경쟁이 치열한 만큼 생존경쟁 또한 치열하다. 더욱이 1차 경쟁을 지나 본격적인 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