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단체 통합 활발한 상호 교류로 시너지 창출해야 수출 중심의 봉제와 내수 패션 업계가 만나 글로벌 브랜드를 만들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는 ‘업종 통합론’이 또 다시 제기되고 있다. 최근 한국 내수 시장에 「유니클로」 「자라」 「H&M」 등 글로벌 브랜드들의 세력이 ...
LG생활건강이 보브의 화장품 사업을 550억원에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LG생활건강의 보브 화장품 사업 인수 방식은 기존의 방식과는 조금 차이가 있다. 직접적인 지분 인수 방식이 아니라 페이퍼 컴퍼니 형태의 자회사를 통한 인수 방식을 취했다. 사실상 보브의 화장품 ...
국내 유일 패션 특성화 대학인 서울모드패션전문학교(학장 이정희)가 현재 패션계에서 왕성하게 활약 중인 디자이너와 졸업을 앞둔 학생들을 상대로 멘토링 지도를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멘토링 제도에 참여하는 디자이너는 곽현주, 이석태, 강동준, 윤세나, 김지혜 등 5명으로 두 달...
SBA(서울산업통상진흥원)는 지난 달 28일 개최한 ‘2011 동대문 패션 바잉쇼’에서 35건의 실질적인 수출 상담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따라서 바잉쇼를 통해 서울지역 패션 중소업체의 글로벌 시장 진출의 물꼬를 텄다는 평이다. 이번 행사에는 서울에 기반을 두고 사업을 펼치는 ...
최근 몇 년간 우리 패션업계 전반에 걸쳐 위기감이 증폭돼 온 것은 대부분의 업계 종사자라면 공감하는 사실일 것입니다. 아웃도어와 스포츠 등 새로운 성장 시장이 있기는 하지만 업계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는 여성복과 남성복, 캐주얼 시장의 위축은 업계 전반을 다루는 전...
감선주·유주·윤서연·진정은·이총호·조은애·김지상. ‘인디 브랜드 페어’를 통해 라이징 스타로 떠오른 7명의 디자이너들이다. 이들은 보끄레머천다이징, 신성통상, 리안뉴욕, 제이에스티나, 에이션패션, 위비스, 동광인터내셔널이 선정한 ‘베스트 디자이너 7’에 꼽혀 앞으로 1년간 생산·관리를...
“트렌디하고 독특한 상품 많지만 부스별 임팩트 요소는 부족”김대수 롯데백화점 글로벌MD팀 팀장내년 2월 롯데백화점은 본점과 부산점에 자체 편집 매장 오픈을 준비하고 있다. 8월에는 LA·뉴욕·라스베가스, 9~10월에는 밀라노와 파리를 방문해 매장에 입점시킬 상품을 직매입했다. 이번 페어...
오가게 대상, 「더 룸(The Loom)」 정원경유력 바이어 상담·오가게 후원까지 “꿈만 같다” PT쇼 대상 수상을 축하한다.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가장 큰 상인 대상을 수상하게돼 매우 기쁘다. 많은 패션 업계 관계자 분들과 만나게 된 것으로 충분한데 이렇게 좋은 성과까지 얻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