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동어패럴(대표 장기권)이 「쉬즈미스」 기획이사에 이정희씨를 영입했다. 이정희 이사는 상원어패럴, 청미실업「쉘」,엘크레송「이느쌍뜨」,바바패션「아이잗바바」,패션네트「마리끌레르」에서 디자인 실장으로 근무했었다....
아동복 전문업체인 이현어패럴(대표 이춘호)이 「빈」영업부장에 심현규 차장을 영입했다. 심현규 차장은 두손21의 「삐삐」의 영업업무를 맡아왔으며 개인사업을 위해 잠시 「빈」을 떠났다가 다시 합류했다. ...
쌈지(대표 천호균)가 최근 「쌈지스포츠」기획총괄이사에 위즈인터내셔널 출신의 한경애씨를 영입했다....
이니셜트렌드(대표 권순영)가 「YK038」이사로 영업부의 김홍선 부장을 승진 선임했다. ...
「니」를 전개하고 있는 세정과미래 대표에 박창호 사장이 선임됐다. 박창호 사장은 세정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세정과미래와 세정의 대표를 겸임하게 된다. 기존의 박장호 사장은 세정 21에서 텔레콤 사업과 상설 할인유통을 책임지게 된다....
‘서브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찾아 나선다’ 유니섹스 캐주얼 업체들이 서브 브랜드를 통해 새로운 고객을 찾아 나서고 있다. 최근 캐주얼 업체들이 선보이고 있는 서브 브랜드는 여성 전용, 진 캐주얼, 매니아층 전용 브랜드 등 새로운 고객층을 겨냥한 상품으로서 「게스」 「후부」 ...
에스에프케이(대표 윤성호)의 「스테파넬」이 올 봄 80년대의 감성을 이어받은 여성스러움, 즉 ‘페미니티’를 부활시켜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브이네크와 보트네크의 풀오버와 가디건이 주를 이룬 돌체비타풍 상의, 타이트한 카프리 스타일의 7, 8부 팬츠, 그리고 편안한 분위기의 무릎...
삼도물산(대표 고대은)의 캐릭터 캐주얼 「OPT002」의 봄 아이템 중 ‘Dirty NO6’가 출고한지 2주만에 365장이 판매되는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Dirty NO6’는 「OPT002」의 봄 ·여름 주력 아이템인 ‘Denim Pants’의 6번째 테마로, 그린 앤티크 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