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정과미래 사장에 박창호씨

2007-02-08  

「니」를 전개하고 있는 세정과미래 대표에 박창호 사장이 선임됐다. 박창호 사장은 세정 부사장을 역임했으며 앞으로 세정과미래와 세정의 대표를 겸임하게 된다. 기존의 박장호 사장은 세정 21에서 텔레콤 사업과 상설 할인유통을 책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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